
황병직 경북도의원
【안동=뉴시스】박준 기자 = 경북도의회가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도서바우처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경북도의회 황병직(영주) 의원은 8일 제31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의 아동·청소년 독서환경 조성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아동·청소년 1인1책 지역서점 도서바우처 도입'을 촉구했다.
1인1책 지역서점 도서바우처 사업은 도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1년에 1권씩 읽고 싶은 책을 지역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황 의원은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만들어야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식과 상상력의 원동력인 독서권을 보장하는 것이 경북의 미래를 준비하는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의 당연한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의 다양한 독서진흥 정책 추진에 발맞춰, 경북 아동·청소년들의 미래 경쟁력과 역량을 키우고 도서관 및 지역서점, 출판사로 이어지는 책 생태계를 키우기 위한 1인1책 지역서점 도서바우처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의원은 "활자화된 종이책은 아동·청소년들로 하여금 이해력과 사고력, 표현력이 극대화되는 반면, 공격성과 자폐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많은 실험과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1인1책 지역서점 도서바우처 제도 도입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일상화 된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 미래 경쟁력과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정서발달과 사회성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경북도의회 황병직(영주) 의원은 8일 제31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의 아동·청소년 독서환경 조성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아동·청소년 1인1책 지역서점 도서바우처 도입'을 촉구했다.
1인1책 지역서점 도서바우처 사업은 도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1년에 1권씩 읽고 싶은 책을 지역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황 의원은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만들어야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식과 상상력의 원동력인 독서권을 보장하는 것이 경북의 미래를 준비하는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의 당연한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의 다양한 독서진흥 정책 추진에 발맞춰, 경북 아동·청소년들의 미래 경쟁력과 역량을 키우고 도서관 및 지역서점, 출판사로 이어지는 책 생태계를 키우기 위한 1인1책 지역서점 도서바우처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의원은 "활자화된 종이책은 아동·청소년들로 하여금 이해력과 사고력, 표현력이 극대화되는 반면, 공격성과 자폐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많은 실험과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1인1책 지역서점 도서바우처 제도 도입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일상화 된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 미래 경쟁력과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정서발달과 사회성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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