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구름…예상 강수량 5~20㎜
내일도 대기불안정…내륙 중심 소나기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전국에 장맛비가 내린 지난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있다. 2019.07.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13일 오후 경기북부·강원영서에는 소나기가, 충청내륙·남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기가 불안정해 오후 9시께까지 경기동부·강원영서·충북북부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중부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동부·강원영서·충북북부에 5~20㎜다.
소나기 걱정은 일요일인 14일도 계속된다. 기상청은 "대기불안정으로 오후 12~9시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서울·경기도에는 오후 12~6시 한 때 소나기가 내리겠으나, 강수 시간이 짧고 국지적으로 내려 야외활동에 큰 지장은 없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영서·충청내륙·남부내륙에 5~40㎜다.
14일 기온은 아침 19~22도, 낮 24~30도로 평년 수준을 오가겠다. 평년 기온은 아침 19~22도, 낮 25~29도다.
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제주 21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7도, 수원 30도, 춘천 30도, 강릉 27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7도, 제주 26도다.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공기는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m로 일겠다.
[email protected]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기가 불안정해 오후 9시께까지 경기동부·강원영서·충북북부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중부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동부·강원영서·충북북부에 5~20㎜다.
소나기 걱정은 일요일인 14일도 계속된다. 기상청은 "대기불안정으로 오후 12~9시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서울·경기도에는 오후 12~6시 한 때 소나기가 내리겠으나, 강수 시간이 짧고 국지적으로 내려 야외활동에 큰 지장은 없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영서·충청내륙·남부내륙에 5~40㎜다.
14일 기온은 아침 19~22도, 낮 24~30도로 평년 수준을 오가겠다. 평년 기온은 아침 19~22도, 낮 25~29도다.
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청주 22도, 대전 22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제주 21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7도, 수원 30도, 춘천 30도, 강릉 27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7도, 제주 26도다.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공기는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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