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북구 '운암지 수변공원' 생태문화 공간 재탄생 등

기사등록 2019/05/13 18:08:28

대구시 북구 구암동 운암지 수변공원
대구시 북구 구암동 운암지 수변공원
【대구=뉴시스】박준 기자 = 대구시 북구는 구암동 운암지 수변공원 일대 생태문화 공간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주민들에게 공원을 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

북구는 높이 10m, 폭 25m 규모의 인공폭포와 저수지 중앙을 가로지르는 길이 157m의 수변 데크로드, 팔각정자 등을 설치했다.

또 북구는 그라우팅, 사석 설치, 제당 안전각 확보, 여수로(물넘이) 보수, 퇴적토 준설작업 등을 했다.

북구는 수변공원 인근에는 짚-라인 놀이터를 설치하고 기존 배드민턴장을 확장 이전해 운동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북구, 65세 이상 노인 대상 무료 결핵 검진 실시

대구시 북구는 오는 9월까지 구청과 지역 내 교회를 방문해 65세 이상 노인 10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북구는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함께 이동 검진 차량을 이용해 흉부 방사선 촬영 결핵 검진을 한다.

북구는 결핵 환자로 진단되면 정기적인 진료, 복약관리, 가족 검진 사업 등을 실시한다.

북구는 오는 22일 태전교회를 시작으로 9월19일 칠곡교회, 9월26일 부광교회에서 검사를 진행한다.

◇2019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 고등부 경북지역 예선

경북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는 7월23일 대구 EXCO에서 '2019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 고등학생부 경북 지역예선을 개최한다.
  
이번 지역예선은 '대통령 임기를 4년 중임제로 해야 한다'는 논제로 진행되며 경북 지역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2인 1팀)이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참가신청서와 토론개요서 및 토론동영상을 오는 6월28일까지 공문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대회 대상(1팀) 및 금상(1팀) 수상팀에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고등학생부)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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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북구 '운암지 수변공원' 생태문화 공간 재탄생 등

기사등록 2019/05/13 18:08: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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