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펜스 강풍에 쓰러져…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19/03/13 10:08:25

【부산=뉴시스】 13일 오전 4시 17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상가건물 신축현장에서 길이 20m, 높이 4m 크기의 펜스가 인도쪽으로 쓰러졌다. 2019.03.13. (사진=부산경찰청 제공)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13일 오전 4시 17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상가건물 신축현장에서 길이 20m, 높이 4m 크기의 펜스가 인도쪽으로 쓰러졌다. 2019.03.13. (사진=부산경찰청 제공)[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3일 오전 4시 17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상가건물 신축현장에서 길이 20m, 높이 4m 크기의 펜스가 인도쪽으로 쓰러졌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도에 세워진 오토바이 1대가 파손됐따.

사고가 나자 경찰은 공사현장 주변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해 보행자 통행을 통제했고, 시행사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굴착기를 동원해 쓰러진 펜스를 복구했다.

경찰은 강풍 때문에 펜스가 쓰러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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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펜스 강풍에 쓰러져…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19/03/13 10:08:2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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