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구당 6㎡내외로 166가구 분양
4~11월 무농약, 무비닐, 무화학비료 사용

【서울=뉴시스】문래동 도시텃밭. 2019.02.22. (사진= 영등포구 제공)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25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문래동 공공공지(公共空地) 도시텃밭 경작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텃밭은 문래동 주민센터(문래로28길 15) 맞은편 공지에 있다. 이 중 약 1426㎡(432평)가 가족공동체 텃밭으로 무료 분양된다.
올해 분양 대상은 166가구다. 1가구당 6㎡ 텃밭이 배정된다. 운영 기간은 4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약 8개월 동안 자유롭게 원하는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구는 무농약, 무비닐, 무화학비료를 원칙으로 하는 친환경 농법을 권장하고 있다.
구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도시농부학교를 운영한다. 이 학교는 텃밭을 일구는 데 필요한 병해충 방제 방법 등을 알려준다.
영등포구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가족 대표자가 참가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일자리경제과(선유동1로 80, 구청 별관1층)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email protected])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영등포구 누리집(www.ydp.go.kr) 고시/공고란에 있다.
구는 다음달 8일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다. 결과는 11일 누리집에 게시된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구는 선정된 가족을 대상으로 텃밭 운영 방법, 규칙을 사전교육한다.
일자리경제과(02-2670-3420)로 문의하면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문래동 도시텃밭은 문래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바쁜 도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고 각박한 도시생활에서의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친환경 먹거리를 수확하는 기쁨을 만끽하며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텃밭은 문래동 주민센터(문래로28길 15) 맞은편 공지에 있다. 이 중 약 1426㎡(432평)가 가족공동체 텃밭으로 무료 분양된다.
올해 분양 대상은 166가구다. 1가구당 6㎡ 텃밭이 배정된다. 운영 기간은 4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약 8개월 동안 자유롭게 원하는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구는 무농약, 무비닐, 무화학비료를 원칙으로 하는 친환경 농법을 권장하고 있다.
구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도시농부학교를 운영한다. 이 학교는 텃밭을 일구는 데 필요한 병해충 방제 방법 등을 알려준다.
영등포구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가족 대표자가 참가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일자리경제과(선유동1로 80, 구청 별관1층)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email protected])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영등포구 누리집(www.ydp.go.kr) 고시/공고란에 있다.
구는 다음달 8일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다. 결과는 11일 누리집에 게시된다.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구는 선정된 가족을 대상으로 텃밭 운영 방법, 규칙을 사전교육한다.
일자리경제과(02-2670-3420)로 문의하면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문래동 도시텃밭은 문래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바쁜 도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고 각박한 도시생활에서의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친환경 먹거리를 수확하는 기쁨을 만끽하며 자연친화적인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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