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 강동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경로당, 복지관 등 여가복지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을 위해 쌈지놀이터 4개소를 올해 추가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쌈지놀이터는 동네 어르신들의 새로운 어르신 여가 공간이다. 정자, 등받이 의자 등 시설물이 정비된다. 조성 복지관과 연계해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구는 지난 2016년 천호3동 1호 쌈지놀이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9개소를 조성했다. 올해는 4개소(강일동, 암사동, 성내동, 길동)가 추가된다.
구는 올해 어린이놀이터를 활용, 기존 노후시설 개보수와 수목 식재 등 환경 정비를 통해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이용하는 어울마당으로 조성한다.
구 관계자는 "쌈지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해 복지시설, 학교 등을 대상으로 사업자 공모를 통해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올해는 복지관뿐만 아니라 한국체육대학교 노인체육복지학과와 함께 체계적인 건강체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쌈지놀이터는 동네 어르신들의 새로운 어르신 여가 공간이다. 정자, 등받이 의자 등 시설물이 정비된다. 조성 복지관과 연계해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구는 지난 2016년 천호3동 1호 쌈지놀이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9개소를 조성했다. 올해는 4개소(강일동, 암사동, 성내동, 길동)가 추가된다.
구는 올해 어린이놀이터를 활용, 기존 노후시설 개보수와 수목 식재 등 환경 정비를 통해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이용하는 어울마당으로 조성한다.
구 관계자는 "쌈지놀이터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해 복지시설, 학교 등을 대상으로 사업자 공모를 통해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올해는 복지관뿐만 아니라 한국체육대학교 노인체육복지학과와 함께 체계적인 건강체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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