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 4500억원, 5일 앞당겨 조기지급 결정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2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한복을 입은 모델들이 사전예약으로 판매되는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사전 예약판매 행사에서는 2019년 1월 10일(목)까지 선물세트 200여 개 품목을 최대 70%가량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2018.12.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롯데백화점은 명절을 앞두고 중소 파트너사들의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총 2300여 개 중소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정기 대금 지급일과 관계없이 명절 이전인 내년 1월25일에 상품 대금 450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당초 매월 30일에 지급할 예정이던 대금을 기존보다 5일 가량 앞당겨 지급키로 했다.
이선대 롯데쇼핑 홍보실장은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의 자금 운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상품 대금 조기 지급을 결정하게 됐다”며 “대금 조기 지금 외에도 중소기업 전문관을 자사 온라인몰에 입점시키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중소 파트너사의 판로개척과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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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매월 30일에 지급할 예정이던 대금을 기존보다 5일 가량 앞당겨 지급키로 했다.
이선대 롯데쇼핑 홍보실장은 “명절을 앞두고 파트너사의 자금 운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상품 대금 조기 지급을 결정하게 됐다”며 “대금 조기 지금 외에도 중소기업 전문관을 자사 온라인몰에 입점시키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중소 파트너사의 판로개척과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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