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0.06% 하락

【뉴욕=AP/뉴시스】뉴욕의 증권거래소에서 26일(현지시간) 중개인 유진 모로(가운데)가 주가를 보여주는 전광판을 지켜보고 있다. 2018.6.27
【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갈등 심화 속에 기업 실적 기대감이 유지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3.83포인트(0.06%) 하락한 2만5044.2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날보다 5.15포인트(0.18%) 오른 2806.98에 장을 닫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1.67포인트(0.28%) 상승한 7841.87을 기록했다.
글로볼트인베스트먼트의 톰 마틴 수석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실적이 기대보다 괜찮게 나타나고 있지만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상황 전개를 지켜보고 있다고 AP통신에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미국 제재에 반발해 핵심 석유 운송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재차 주장하자, 미국을 위협하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email protected]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3.83포인트(0.06%) 하락한 2만5044.2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날보다 5.15포인트(0.18%) 오른 2806.98에 장을 닫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21.67포인트(0.28%) 상승한 7841.87을 기록했다.
글로볼트인베스트먼트의 톰 마틴 수석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실적이 기대보다 괜찮게 나타나고 있지만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상황 전개를 지켜보고 있다고 AP통신에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미국 제재에 반발해 핵심 석유 운송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재차 주장하자, 미국을 위협하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