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는 홈앤쇼핑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생활용품과 이·미용품이 많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홈앤쇼핑은 26일 올해 상반기(1월 1일∼6월 13일·방송상품 주문수량 기준) 중소기업 히트상품을 선정한 결과 생활용품인 헬로키티화장지가 30만3000개의 주문수량을 기록해 가장 많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절베개(침구) 21만개 ▲맥스클리닉(이미용) 16만4000개 ▲은나노스텝세정제(생활) 15만6000개 ▲AHC리얼아이크림(이미용) 14만9000개 등의 순으로 많이 판매됐다.
이처럼 상반기에는 생활용품과 이미용 상품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생활용품 카테고리에서는 ▲헬로키티 화장지(1위) ▲은나노스텝 세정제(4위) ▲미래생활 화장지(6위) ▲내추럴오가닉 물티슈(8위) 등 4개 상품이 이름을 올렸다.
홈앤쇼핑은 26일 올해 상반기(1월 1일∼6월 13일·방송상품 주문수량 기준) 중소기업 히트상품을 선정한 결과 생활용품인 헬로키티화장지가 30만3000개의 주문수량을 기록해 가장 많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절베개(침구) 21만개 ▲맥스클리닉(이미용) 16만4000개 ▲은나노스텝세정제(생활) 15만6000개 ▲AHC리얼아이크림(이미용) 14만9000개 등의 순으로 많이 판매됐다.
이처럼 상반기에는 생활용품과 이미용 상품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생활용품 카테고리에서는 ▲헬로키티 화장지(1위) ▲은나노스텝 세정제(4위) ▲미래생활 화장지(6위) ▲내추럴오가닉 물티슈(8위) 등 4개 상품이 이름을 올렸다.

천연 오렌지 오일을 사용한 은나노스텝 세정제와 자연유래 성분을 사용한 내추럴오가닉 물티슈 등이 많이 팔린 점을 볼 때 최근 생활용품에 대한 안전성 논란으로 소비자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가공부터 품질관리까지 엄격한 조건에 따라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들이 높은 판매실적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이미용 카테고리에서는 ▲맥스클리닉(3위) ▲AHC 리얼아이크림(5위) ▲철벽녀 쿠션(7위) ▲철벽녀 아이라이너(9위) 등 4개 상품이 10위 안에 들었다. 철벽녀 쿠션과 철벽녀 아이라이너는 지난해 ‘철벽녀’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10위권에 나란히 진입했다.
새롭게 상위권에 진입한 기절베개도 눈에 띈다. 지난해 7월 론칭한 기절베개는 소프트터치 충전재가 베개를 푹신하게 만들어 기절하듯 잠들게 해준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며 판매 1년 만에 100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미용 카테고리에서는 ▲맥스클리닉(3위) ▲AHC 리얼아이크림(5위) ▲철벽녀 쿠션(7위) ▲철벽녀 아이라이너(9위) 등 4개 상품이 10위 안에 들었다. 철벽녀 쿠션과 철벽녀 아이라이너는 지난해 ‘철벽녀’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으로 10위권에 나란히 진입했다.
새롭게 상위권에 진입한 기절베개도 눈에 띈다. 지난해 7월 론칭한 기절베개는 소프트터치 충전재가 베개를 푹신하게 만들어 기절하듯 잠들게 해준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며 판매 1년 만에 100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히트상품으로 꾸준히 선정됐던 카테고리는 주로 식품과 주방용품이었지만 올 상반기에는 생활용품과 이미용품이 두각을 나타냈다”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상품 개발을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의 판로확보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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