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 6.13통영시장 선거, 무소속 진의장 후보는 8일 통영시 광도면 죽림신도시내 내죽도공원에서 시를 낭송하고, 그림을 그리는 이색 선거운동을 벌여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진 후보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음악과 시가 흐르는 통영시민위안의 밤'이란 이색적인 선거유세를 갖고, 시를 낭송한데 이어 대형 붓으로 그림을 그렸다.2018.06.09. [email protected]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 6.13통영시장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진의장 후보는 8일 통영시 광도면 죽림신도시내 내죽도공원에서 이색 선거운동을 벌여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진 후보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음악과 시가 흐르는 통영시민위안의 밤'이란 이색적인 선거유세를 갖고, 시를 낭송하고 그림을 그리고, 전자오르간을 연주했다.
진 후보는 평소 좋아하는 청마 유치환 시인의 '향수'를 낭송한데 이어 자작시인 '내죽도'를 낭송했다.
또 전자오르간을 준비해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 중 '별이 빛나건만'을 직접 연주했다.
이어 대형 붓으로 바닥에 천을 깔고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진 후보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음악과 시가 흐르는 통영시민위안의 밤'이란 이색적인 선거유세를 갖고, 시를 낭송하고 그림을 그리고, 전자오르간을 연주했다.
진 후보는 평소 좋아하는 청마 유치환 시인의 '향수'를 낭송한데 이어 자작시인 '내죽도'를 낭송했다.
또 전자오르간을 준비해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 중 '별이 빛나건만'을 직접 연주했다.
이어 대형 붓으로 바닥에 천을 깔고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 6.13통영시장 선거, 무소속 진의장 후보는 8일 통영시 광도면 죽림신도시내 내죽도공원에서 이색 선거운동을 벌여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진 후보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음악과 시가 흐르는 통영시민위안의 밤'이란 이색적인 선거유세를 갖고, 시를 낭송하고 그림을 그리고, 전자오르간을 연주했다.사진은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 중 '별이 빛나건만'을 연주하는 모습이다.2018.06.09. [email protected]
이날 이색유세 현장에는 700여명의 시민들과 나와 색다른 선거유세에 신기해 하면서 박수를 보냈다.
진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을 맞아 통영시민들이 유세소음에 많이 피곤하신 것 같아 문화의 향기를 전파하는 이색적이고 품격있는 유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진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을 맞아 통영시민들이 유세소음에 많이 피곤하신 것 같아 문화의 향기를 전파하는 이색적이고 품격있는 유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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