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조현아(44)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4일 오전 10시께 미국, 프랑스 등 해외에서 구매한 개인물품을 정상적으로 관세를 내지 않고 국내로 반입한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세관에 출석,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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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04 10:25:11
기사등록 2018/06/04 10:25: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