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뉴시스】차용현 기자 = 한 낮 기온이 28도를 웃도는 등 완연한 초여름 날씨를 보인 25일 오후 경남 하동군 금남면 인근 산기슭에는 배추흰나비 한 마리가 꽃망울 터트린 금계국 주위를 날아다니며 꿀을 따고 있다. 2018.05.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일요일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여름 날씨를 방불케 했던 전날에 비해 기온은 떨어지겠다.
27일일 기상청은 "내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제주도는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고 예보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비가 올 전망이다.
밤부터 28일 새벽까지 제주도에는 5㎜ 내외의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수원 15도, 춘천 16도, 강릉 15도, 청주 17도, 대전 16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제주 1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2도, 수원 25도, 춘천 26도, 강릉 22도, 청주 27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대구 28도, 부산 24도, 제주 24도 등으로 관측된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다만 중부내륙과 영남권은 오전에 대기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0.5~2.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부터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는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28일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흐리고 새벽까지 비가 온 후 차차 갤 것으로 전망된다.
[email protected]
27일일 기상청은 "내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제주도는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고 예보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비가 올 전망이다.
밤부터 28일 새벽까지 제주도에는 5㎜ 내외의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수원 15도, 춘천 16도, 강릉 15도, 청주 17도, 대전 16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제주 1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2도, 수원 25도, 춘천 26도, 강릉 22도, 청주 27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대구 28도, 부산 24도, 제주 24도 등으로 관측된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다만 중부내륙과 영남권은 오전에 대기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0.5~2.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부터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는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28일엔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흐리고 새벽까지 비가 온 후 차차 갤 것으로 전망된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