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 대사 접견
한독 경제협력 방안 논의

【서울=뉴시스】한주홍 기자 =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은 3일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를 만나 "남북경협 재개를 저성장, 고실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손 회장은 이날 슈테판 아우어 대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최근 남북 정상이 판문점 회담을 통해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조치를 함께 추진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우리 기업들도 남북경협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손 회장과 아우어 대사는 두 나라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 회장은 "독일은 한국경제의 중요한 파트너"라며 "독일 정부의 선제적인 노동시장 개혁과 인더스트리 4.0 추진 사례는 한국에서도 모범사례로 활용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mail protected]
손 회장은 이날 슈테판 아우어 대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최근 남북 정상이 판문점 회담을 통해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조치를 함께 추진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우리 기업들도 남북경협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손 회장과 아우어 대사는 두 나라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 회장은 "독일은 한국경제의 중요한 파트너"라며 "독일 정부의 선제적인 노동시장 개혁과 인더스트리 4.0 추진 사례는 한국에서도 모범사례로 활용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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