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북한강 상류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자 팔당댐이 수문을 열고 수위조절에 나선다.
한강수력본부에 따르면 한강수계댐인 팔당댐이 23일 오후 11시를 기해 수문 1개를 0.5m의 높이로 열고 초당 707t 물을 방류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강원도내에 내린 강수량은 화천 66㎜, 홍천 65㎜, 춘천과 양구 60㎜, 인제 55㎜, 횡성원주 3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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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력본부에 따르면 한강수계댐인 팔당댐이 23일 오후 11시를 기해 수문 1개를 0.5m의 높이로 열고 초당 707t 물을 방류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강원도내에 내린 강수량은 화천 66㎜, 홍천 65㎜, 춘천과 양구 60㎜, 인제 55㎜, 횡성원주 3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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