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청와대 전경. (사진=뉴시스 자료사진) 2017.05.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장윤희 기자 = TV조선의 종합편성채널 허가를 취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3일 오후 추천수 20만건을 넘어섰다. 이 청원은 지난 14일 시작해 열흘만에 청와대 답변기준인 추천 20만건을 돌파했다.
청원인은 "국민의 알권리를 호도하는 TV조선의 종편 퇴출을 청원한다"면서 "이념을 떠나 사실에 근거하지도 않은 뉴스를 생산, 유통하는 방송사가 더이상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현재 추천 20만건을 넘은 청와대 국민청원은 총 10건이다. '미세먼지의 위험 그리고 오염 및 중국에 대한 항의'가 27만7731명으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으며 '정부 개헌안 지지', '미혼모 방지법 신설', '공매도 금지' 청원 등이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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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인은 "국민의 알권리를 호도하는 TV조선의 종편 퇴출을 청원한다"면서 "이념을 떠나 사실에 근거하지도 않은 뉴스를 생산, 유통하는 방송사가 더이상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현재 추천 20만건을 넘은 청와대 국민청원은 총 10건이다. '미세먼지의 위험 그리고 오염 및 중국에 대한 항의'가 27만7731명으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으며 '정부 개헌안 지지', '미혼모 방지법 신설', '공매도 금지' 청원 등이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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