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본청과 직속기관·사업소에서 직접 고용한 기간제근로자 648명에 대해 지난달 29일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와 공무직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정규직 전환을 최종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 중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 198명과 경쟁채용이 26명 등이 포함됐다.
또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60세 이상 고령자 217명은 고용안정을 고려해 계약종료일로부터 1년 간 고용을 보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일시․간헐적 업무 종사자 등 전환예외 사유 207명을 제외하고 전환심의 대상자 중 68.1%가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부산시는 그동안 전환 대상자를 결정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약 한 달간 실태조사 후 공정하고 객관적인 전환 심의를 위해 같은해 9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노동계 관계자, 고용노동부 추천 인사, 공무원노조, 시의원 및 부산시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총 8차례의 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email protected]
이들 중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 198명과 경쟁채용이 26명 등이 포함됐다.
또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60세 이상 고령자 217명은 고용안정을 고려해 계약종료일로부터 1년 간 고용을 보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일시․간헐적 업무 종사자 등 전환예외 사유 207명을 제외하고 전환심의 대상자 중 68.1%가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부산시는 그동안 전환 대상자를 결정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약 한 달간 실태조사 후 공정하고 객관적인 전환 심의를 위해 같은해 9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노동계 관계자, 고용노동부 추천 인사, 공무원노조, 시의원 및 부산시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총 8차례의 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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