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노동자와 노동전문가, 시민 등 100여명이 모여 비정규직 노동조건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20일 이날부터 사흘간 청년일자리센터 등에서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 하는 좋은 일자리 노동정책 대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전문가들이 비정규직 노동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스웨덴과 캐나다 등 해외 사례를 통해 한국 내 적용점을 찾는다.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 정부의 역할과 인천공항 정규직 전환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특히 청년 아르바이트생과 가사노동자, 이동노동자 등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20일에는 '아르바이트 피해증언대회'와 '가사노동자를 이야기하다', 21일에는 '이동노동자 콘퍼런스' 등이 열린다.
노동자들과 전문가들은 머리를 맞대 고용안정을 위한 정책방안과 제도 법제화, 권익보호방안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02-2133-5455)으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서울시는 20일 이날부터 사흘간 청년일자리센터 등에서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 하는 좋은 일자리 노동정책 대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전문가들이 비정규직 노동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스웨덴과 캐나다 등 해외 사례를 통해 한국 내 적용점을 찾는다.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 정부의 역할과 인천공항 정규직 전환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특히 청년 아르바이트생과 가사노동자, 이동노동자 등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20일에는 '아르바이트 피해증언대회'와 '가사노동자를 이야기하다', 21일에는 '이동노동자 콘퍼런스' 등이 열린다.
노동자들과 전문가들은 머리를 맞대 고용안정을 위한 정책방안과 제도 법제화, 권익보호방안 등을 논의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02-2133-5455)으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