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양숙 서울시의회 의원. (사진 = 서울시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박양숙 위원장(성동4)이 시의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 확립과 시민의 먹거리보장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서울시 먹거리 기본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조례안은 서울시 먹거리 통합 정책의 목적과 정의, 서울시장의 책무 등을 명확히 규정하고, 먹거리 취약계층 지원 등 먹거리정책의 시행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서울시 먹거리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먹거리시민위원회를 설치·운영하도록 했다.
이밖에 청소년 등 시민의 건강먹거리 접근성 제고, 먹거리취약계층 지원, 건강먹거리 기준 제정 등 먹거리정책 근거 등을 마련했다.
박 의원은 "동 조례안은 먹거리 선언식에서 공개된 서울시 먹거리마스터플랜의 추진 근거를 마련해 시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밥상을 지키고, 사회, 경제, 건강, 환경, 문화 등 먹거리와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먹거리의 생산, 가공, 유통, 소비, 처리 단계를 아우르는 통합적이며 포괄적인 먹거리체계를 만들기 위해 발의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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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은 서울시 먹거리 통합 정책의 목적과 정의, 서울시장의 책무 등을 명확히 규정하고, 먹거리 취약계층 지원 등 먹거리정책의 시행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서울시 먹거리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먹거리시민위원회를 설치·운영하도록 했다.
이밖에 청소년 등 시민의 건강먹거리 접근성 제고, 먹거리취약계층 지원, 건강먹거리 기준 제정 등 먹거리정책 근거 등을 마련했다.
박 의원은 "동 조례안은 먹거리 선언식에서 공개된 서울시 먹거리마스터플랜의 추진 근거를 마련해 시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밥상을 지키고, 사회, 경제, 건강, 환경, 문화 등 먹거리와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먹거리의 생산, 가공, 유통, 소비, 처리 단계를 아우르는 통합적이며 포괄적인 먹거리체계를 만들기 위해 발의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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