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손대선 기자 = 서울시는 7일부터 28일까지 시가 관리하고 있는 물놀이형 수경시설 186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본격적인 여름철 및 방학을 맞아 어린이가 즐겨찾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물놀이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이나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순환해 이용하는 바닥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 인공시설물 중 이용자의 신체와 직접 접촉해 물놀이를 하도록 설치된 시설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저류조 청소 및 용수 여과기 통과 여부 ▲소독시설 설치 또는 살균·소독제 투입여부 ▲운영기간 중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 여부 ▲ 이용자 주의사항 등 안내판 설치 등이다.
시는 현장에서 시료채취해 수질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본격적인 여름철 및 방학을 맞아 어린이가 즐겨찾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물놀이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이나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순환해 이용하는 바닥분수, 연못, 폭포, 실개천 등 인공시설물 중 이용자의 신체와 직접 접촉해 물놀이를 하도록 설치된 시설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저류조 청소 및 용수 여과기 통과 여부 ▲소독시설 설치 또는 살균·소독제 투입여부 ▲운영기간 중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 여부 ▲ 이용자 주의사항 등 안내판 설치 등이다.
시는 현장에서 시료채취해 수질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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