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설비·음료 산업 한자리에…부산국제식품대전 개막

기사등록 2016/06/22 13:12:34

최종수정 2016/12/28 17:15:04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과 해외판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제23회 부산국제식품대전'이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나흘 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8도 단체관과 30여 곳의 지자체, 식품과 급식·설비, 포장, 커피·음료 업체 등 350곳이 참가해 식품·설비·음료 등을 선보이며 부산카페쇼 2016, 2016 부산급식 및 설비전, 2016 부산식품제조설비 및 포장전 등도 함께 열린다.

 또 한국·중국·일본·동남아 등 200여 곳의 업체와 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구매상담회와 기업교류회, 중국친환경녹색식품전시관, 요리시연회, 한국소믈리에 자격검정시험, 주방문화개선다짐결의대회 및 위생교육 등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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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 국제 커피전문가 초청 커피세미나와 한국커피협회가 주최하는 2016년 세계대회 진출을 위한 결선 국내 시드권이 걸려있는 '제7회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전문 바리스타를 꿈꾸고 있는 부산·울산·경남지역 대학생 라떼아트대회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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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설비·음료 산업 한자리에…부산국제식품대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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