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황, 남다른 모델포스…헤라서울패션위크

기사등록 2016/03/26 13:34:36

최종수정 2016/12/28 16:48:58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톱모델 휘황(36·183㎝)이 2016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 포스를 제대로 뽐냈다.

 지난 22일 김수진 디자이너의 '소울팟 스튜디오(SOULPOT STUDIO)' 쇼의 오프닝을 스타트로 '프리마돈나(FLEAMADONNA)' '노앙(NOHANT)' '문수권(MUNSOOKWON)' '써리얼 벗 나이스(Surreal but Nice)' 등 다수의 컬렉션에 참석해 재조명을 받았다.

 25일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 컬렉션에서는 남성미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톱모델답게 여유로운 워킹으로 소화, 피날레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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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황은 1996년 일본에서 데뷔한 경력 20년차 모델이다. 2003년부터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 유명 패션쇼, 매거진, 광고, 뮤직비디오 등을 섭렵하며 모델계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 직접 다이닝 바를 운영하고 DJ로도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끼'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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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황, 남다른 모델포스…헤라서울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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