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세계적인 DJ 디플로의 싱글 '닥터 페퍼(Doctor Pepper)'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씨엘이 주요 외신들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2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J 디플로의 싱글 '닥터 페퍼' 음원 공개 직후 빌보드, 힙합 전문 잡지 XXL, 퓨즈(FUSE) TV, 스테레오검(Stereogum), 하이프트랙(Hypetrak) 등이 이 곡에 대해 보도했다.
특히 빌보드는 "씨엘이 미국 데뷔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 K팝 슈퍼스타는 공식 데뷔 전 '닥터 페퍼'라는 에피타이저를 팬들에게 선물했다"고 전했다.
미국 음악 잡지 콤플렉스는 "떠오르는 K팝 스타 씨엘이 디플로, 리프 라프, 오지 마코와 함께 작업한 곡 '닥터 페퍼' 사진을 공개했으며 이 곡은 여름과 딱 맞는 노래로 빠르게 히트할 것"이라고 봤다. '닥터 페퍼' 중 씨엘의 파트에 대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인상적이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후크를 선보였다"고 평했다.
지난 22일 미국 음악 잡지 '더 페이더(The Fader)'를 통해 미리 공개된 '닥터 페퍼'는 DJ 디플로 특유의 트랩비트와 씨엘의 시원한 래핑이 돋보이는 곡이다.
지난 26일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 스트리밍 수 100만건을 돌파한 데 이어 28일 오전 10시 기준 140만건을 넘겼다.
한편, 미국 데뷔를 앞두고 있는 씨엘은 6월 12~13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MF) 코리아' 무대에 오른다. 같은 달 17일 류현진 선수의 소속팀 LA 다저스와 추신수 선수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가 맞대결을 벌이는 메이저리그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8월과 9월에는 미국 음악페스티벌 MDBP(Mad Decent Block Party)에 출연한다.
[email protected]
2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J 디플로의 싱글 '닥터 페퍼' 음원 공개 직후 빌보드, 힙합 전문 잡지 XXL, 퓨즈(FUSE) TV, 스테레오검(Stereogum), 하이프트랙(Hypetrak) 등이 이 곡에 대해 보도했다.
특히 빌보드는 "씨엘이 미국 데뷔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 K팝 슈퍼스타는 공식 데뷔 전 '닥터 페퍼'라는 에피타이저를 팬들에게 선물했다"고 전했다.
미국 음악 잡지 콤플렉스는 "떠오르는 K팝 스타 씨엘이 디플로, 리프 라프, 오지 마코와 함께 작업한 곡 '닥터 페퍼' 사진을 공개했으며 이 곡은 여름과 딱 맞는 노래로 빠르게 히트할 것"이라고 봤다. '닥터 페퍼' 중 씨엘의 파트에 대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인상적이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후크를 선보였다"고 평했다.
지난 22일 미국 음악 잡지 '더 페이더(The Fader)'를 통해 미리 공개된 '닥터 페퍼'는 DJ 디플로 특유의 트랩비트와 씨엘의 시원한 래핑이 돋보이는 곡이다.
지난 26일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 스트리밍 수 100만건을 돌파한 데 이어 28일 오전 10시 기준 140만건을 넘겼다.
한편, 미국 데뷔를 앞두고 있는 씨엘은 6월 12~13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MF) 코리아' 무대에 오른다. 같은 달 17일 류현진 선수의 소속팀 LA 다저스와 추신수 선수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가 맞대결을 벌이는 메이저리그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8월과 9월에는 미국 음악페스티벌 MDBP(Mad Decent Block Party)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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