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작은영화관 '휴(休) 시네마' 내달 초 개관

기사등록 2014/09/16 15:26:33

최종수정 2016/12/28 13:22:13

【완주=뉴시스】김성수 기자 = 전북 완주에 최신 개봉영화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봉동읍 둔산리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에 2개의 상영관(90석)의 개봉관과 매점을 갖춘 '완주 휴(休)시네마'가 내달 초 개관될 예정이다.  작은영화관인 완주 휴(休)시네마에서는 최신 개봉영화 상영은 물론이고, 고전영화와 예술영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영화 프로그램이 상영된다.  휴 시네마는 운영수익을 완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환원, 지역 문화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으로 완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네트워크(대표 이재갑)에서 영화관을 운영하게 된다.  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는 영화관 운영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주민대상 미디어교육을 비롯해 찾아가는 힐링음악회 개최, 예술동호회 활성화 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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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작은영화관 '휴(休) 시네마' 내달 초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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