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시장↔남이섬 관광셔틀버스 3월부터 운영

기사등록 2014/02/26 11:30:21

최종수정 2016/12/28 12:21:22

【서울=뉴시스】강영온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남대문시장과 남이섬간 관광셔틀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관광셔틀버스는 매주 토요일 숭례문광장 앞 남대문 관광버스 주차장(남대문시장 1번 게이트 롯데손해보험빌딩 맞은편)에서 오전 9시30분 출발하고 오후 4시 남이섬에서 출발하는 직행노선으로 운영된다.  요금은 편도 7500원, 왕복 1만5000원이다. 소요시간은 1시간~1시간30분으로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2시간~2시간30분 걸리는 것보다 최대 1시간 이상 빠르게 갈 수 있다.  한편 현재 인사동과 잠실에서도 남이섬간 셔틀버스가 매일 운행되고 있으며, 요금은 남대문시장 셔틀버스 구간과 동일하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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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시장↔남이섬 관광셔틀버스 3월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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