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틱시티(미 뉴저지주)=AP/뉴시스】2014 미스 아메리카로 뽑힌 미스 뉴욕 출신 인도계 미국인 니나 다블루리(24)가 손을 흔들고 있다. 그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시티 보드워크홀에서 진행된 '2014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최종 경선에서 우승해 명예의 왕관과 상금 5만 달러(약 5400만원)를 받게 됐다. 2013.09.16
【애틀랜틱시티(미 뉴저지주)=AP/뉴시스】문예성 기자 = 미스 뉴욕 출신 인도계 미국인 니나 다블루리(24)가 2014 미스 아메리카에 등극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시티의 보드워크홀에서 진행된 '2014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최종 경선에서 미스 뉴욕 니나 다불루리(24)가 53명의 참가자 가운데서 명예의 왕관과 상금 5만 달러(약 5400만원)를 받게 됐다.
다불루리는 이날 수상소감에서 "조직위가 다양성을 인정해 줘서 무척 행복하다"고 밝혔다.
인도계 여성이 미스 아메리카에 선발된 것이 이번이 최초로 알려진 가운데 그는 특기를 선보이는 무대에서 볼리우드 퓨전 댄스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그는 또 아버지와 같이 훌륭한 의사가 되는 게 꿈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15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시티의 보드워크홀에서 진행된 '2014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최종 경선에서 미스 뉴욕 니나 다불루리(24)가 53명의 참가자 가운데서 명예의 왕관과 상금 5만 달러(약 5400만원)를 받게 됐다.
다불루리는 이날 수상소감에서 "조직위가 다양성을 인정해 줘서 무척 행복하다"고 밝혔다.
인도계 여성이 미스 아메리카에 선발된 것이 이번이 최초로 알려진 가운데 그는 특기를 선보이는 무대에서 볼리우드 퓨전 댄스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그는 또 아버지와 같이 훌륭한 의사가 되는 게 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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