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한국 의사의 지방줄기세포 PRP 슬개골 연골연화증 연골재생 치료 결과가 미국 학술지 '프롤스 원'(http://www.plosone.org/article/info%3Adoi%2F10.1371%2Fjournal.pone.0064569)에 게재됐다. 무릎 슬개골 연골연화증 환자 치료에 자가지방줄기세포 혈소판풍부혈장(PRP) 혼합 치료제를 사용해 연골재생의 효과를 입증한 것은 세계에서 처음이다.
무릎 슬개골 연골연화증 치료는 무릎 연골손상 질환의 일종이다. 보존적인 치료 아니면 관절내시경 수술 치료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하지만 관절내시경으로 연골을 제거할 경우 무릎 퇴행성관절염이 빨리 온다는 부작용이 있다.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혼합연골재생 치료제를 사용,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퇴행성관절염 부작용 없이 연골을 재생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골수, 지방, 제대혈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중간엽 줄기세포는 인간의 여러 장기 및 조직(뼈, 연골, 근육, 지방)으로 분화할 수 있기 때문에 재생의학계에서는 새로운 치료로 각광받고 있다.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연골재생·뼈재생 치료제가 퇴행성관절염 및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것은 서울 청담동 스템스 줄기세포 클리닉 박재우 박사가 2011년 7월 영국 학술지 '더 저널 오브 메디컬 케이스 리포츠'(http://www.jmedicalcasereports.com/content/5/1/296)에 역시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이번에 지방줄기세포 PRP 혼합치료제가 슬개골 연골연화증 치료에도 효과적이라는 사실도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
'프롤스 원' 논문에 의하면, 무릎 연골손상 질환의 일종인 슬개골 연골연화증 무릎질환 환자들에게서 지방흡입으로 지방줄기세포가 포함돼 있는 지방흡입 추출물을 얻은 후 지방줄기세포가 포함돼 있는 스트로마 부분을 분리했다. 지방줄기세포가 포함돼 있는 스트로마 부분을 PRP와 같이 혼합한 후 환자들에게 무릎 슬개골 아래로 주사했다. 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치료제 시술 3개월 후 손상된 무릎연골이 재생돼 무릎통증이 완화됐다. 환자들은 모두 치료 전후 자기공명단층촬영(MRI) 검사를 하고 주관적인 무릎통증 스코어와 물리치료 및 임상적 평가를 했다. 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치료 3개월 후 MRI상 무릎의 손상된 연골이 크게 좋아졌고 환자들의 무릎통증 또한 약 80~90% 호전됐다. 지방줄기세포 PRP 치료 1년 후 환자의 무릎통증 개선상태가 지속적이라는 것도 확인됐다.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연골 뼈 재생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큰 부작용을 보고하지 않았다.
무릎통증을 호소하는 슬개골 연골연화증 환자에게 비수술적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연골재생 치료는 손상된 연골을 재생하는 방법이다. 이 논문은 자가지방줄기세포 치료가 미래 슬개골 연골연화증 연골재생 치료에 비교적 안전한 비수술적 치료법일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연골 뼈 재생 치료제는 박 박사가 개발해 한국 특허(10-1038616)를 받고 미국 특허 출원 중이다. 자가지방 줄기세포 PRP 혼합 연골 뼈 재생 치료제로 무릎 퇴행성관절염 및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 치료에 성공, 2011년 BMC 영국 최고 의학 논문상을 수상했다.(http://www.biomedcentral.com/researchawards/award2011)
또 지난해에는 자가지방 줄기세포 PRP 혼합 뼈 재생 치료제를 사용해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뼈재생 치료에 성공, 미국의 SCI급 학술지 '페인 피지션'에(http://www.painphysicianjournal.com/2012/january/2012;15;75-85.pdf)에 발표했다. 이어 올해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연골 뼈 재생 치료제를 사용해 무릎 슬개골 연골연화증 치료에 성공했다.
박 박사는 "자가지방줄기세포PRP 혼합 연골재생 치료제는 손상된 연골 부위를 제거하지 않고 비수술적 방법으로 연골을 재생한다"며 "물리치료와 진통·소염제로 치료하다 지속적으로 무릎 통증이 있다면 무릎 관절내시경 연골절제 수술 전 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연골재생 치료제로 손상된 연골을 재생해 무릎통증을 완화하고 무릎기능을 다시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연골재생 치료는 비수술적인 방법이므로 큰 부작용이 없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며 장기적으로 퇴행성관절염 부작용도 없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무릎 슬개골 연골연화증 치료는 무릎 연골손상 질환의 일종이다. 보존적인 치료 아니면 관절내시경 수술 치료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하지만 관절내시경으로 연골을 제거할 경우 무릎 퇴행성관절염이 빨리 온다는 부작용이 있다.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혼합연골재생 치료제를 사용,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퇴행성관절염 부작용 없이 연골을 재생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골수, 지방, 제대혈 등에서 얻을 수 있는 중간엽 줄기세포는 인간의 여러 장기 및 조직(뼈, 연골, 근육, 지방)으로 분화할 수 있기 때문에 재생의학계에서는 새로운 치료로 각광받고 있다.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연골재생·뼈재생 치료제가 퇴행성관절염 및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것은 서울 청담동 스템스 줄기세포 클리닉 박재우 박사가 2011년 7월 영국 학술지 '더 저널 오브 메디컬 케이스 리포츠'(http://www.jmedicalcasereports.com/content/5/1/296)에 역시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 이번에 지방줄기세포 PRP 혼합치료제가 슬개골 연골연화증 치료에도 효과적이라는 사실도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
'프롤스 원' 논문에 의하면, 무릎 연골손상 질환의 일종인 슬개골 연골연화증 무릎질환 환자들에게서 지방흡입으로 지방줄기세포가 포함돼 있는 지방흡입 추출물을 얻은 후 지방줄기세포가 포함돼 있는 스트로마 부분을 분리했다. 지방줄기세포가 포함돼 있는 스트로마 부분을 PRP와 같이 혼합한 후 환자들에게 무릎 슬개골 아래로 주사했다. 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치료제 시술 3개월 후 손상된 무릎연골이 재생돼 무릎통증이 완화됐다. 환자들은 모두 치료 전후 자기공명단층촬영(MRI) 검사를 하고 주관적인 무릎통증 스코어와 물리치료 및 임상적 평가를 했다. 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치료 3개월 후 MRI상 무릎의 손상된 연골이 크게 좋아졌고 환자들의 무릎통증 또한 약 80~90% 호전됐다. 지방줄기세포 PRP 치료 1년 후 환자의 무릎통증 개선상태가 지속적이라는 것도 확인됐다.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연골 뼈 재생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큰 부작용을 보고하지 않았다.
무릎통증을 호소하는 슬개골 연골연화증 환자에게 비수술적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연골재생 치료는 손상된 연골을 재생하는 방법이다. 이 논문은 자가지방줄기세포 치료가 미래 슬개골 연골연화증 연골재생 치료에 비교적 안전한 비수술적 치료법일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연골 뼈 재생 치료제는 박 박사가 개발해 한국 특허(10-1038616)를 받고 미국 특허 출원 중이다. 자가지방 줄기세포 PRP 혼합 연골 뼈 재생 치료제로 무릎 퇴행성관절염 및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 치료에 성공, 2011년 BMC 영국 최고 의학 논문상을 수상했다.(http://www.biomedcentral.com/researchawards/award2011)
또 지난해에는 자가지방 줄기세포 PRP 혼합 뼈 재생 치료제를 사용해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뼈재생 치료에 성공, 미국의 SCI급 학술지 '페인 피지션'에(http://www.painphysicianjournal.com/2012/january/2012;15;75-85.pdf)에 발표했다. 이어 올해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연골 뼈 재생 치료제를 사용해 무릎 슬개골 연골연화증 치료에 성공했다.
박 박사는 "자가지방줄기세포PRP 혼합 연골재생 치료제는 손상된 연골 부위를 제거하지 않고 비수술적 방법으로 연골을 재생한다"며 "물리치료와 진통·소염제로 치료하다 지속적으로 무릎 통증이 있다면 무릎 관절내시경 연골절제 수술 전 지방줄기세포 PRP 혼합 연골재생 치료제로 손상된 연골을 재생해 무릎통증을 완화하고 무릎기능을 다시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자가지방줄기세포, PRP 연골재생 치료는 비수술적인 방법이므로 큰 부작용이 없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며 장기적으로 퇴행성관절염 부작용도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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