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팝페라 가수 이사벨(34)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홍보사 에이엠지글로벌에 따르면, 이사벨은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버 뮤직 클래식 인기 아티스트 차트에서 4위를 차지했다.
리처드 용재 오닐, 세라 브라이트만, 조수미 등 세계적 클래식 아티스트의 뒤를 이었다.
이사벨이 부른 MBC TV 월화극 '구가의 서' OST '마이 에덴(MY EDEN)'은 네이버 뮤직 클래식 차트 정상에 올랐다. 엠넷 클래식 차트에서는 2개월 전부터 1위를 지키고 있다.
'마이 에덴'은 대중가요가 주류인 드라마 OST에서는 이례적인 팝페라 장르로 공개 직후부터 주목받고 있다.
OST 제작사 퓨리팬 이엔티는 "이사벨이 MBC나눔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어린이와 다문화 가족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한 것도 그녀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킨 것 같다"면서 "'마이에덴'은 유튜브를 통해 10개국 이상 버전으로 퍼져나가고 있어 세계 음악팬들에게도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mail protected]
홍보사 에이엠지글로벌에 따르면, 이사벨은 최근 포털사이트 네이버 뮤직 클래식 인기 아티스트 차트에서 4위를 차지했다.
리처드 용재 오닐, 세라 브라이트만, 조수미 등 세계적 클래식 아티스트의 뒤를 이었다.
이사벨이 부른 MBC TV 월화극 '구가의 서' OST '마이 에덴(MY EDEN)'은 네이버 뮤직 클래식 차트 정상에 올랐다. 엠넷 클래식 차트에서는 2개월 전부터 1위를 지키고 있다.
'마이 에덴'은 대중가요가 주류인 드라마 OST에서는 이례적인 팝페라 장르로 공개 직후부터 주목받고 있다.
OST 제작사 퓨리팬 이엔티는 "이사벨이 MBC나눔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어린이와 다문화 가족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한 것도 그녀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킨 것 같다"면서 "'마이에덴'은 유튜브를 통해 10개국 이상 버전으로 퍼져나가고 있어 세계 음악팬들에게도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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