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벨, 사유리 만나자마자 절친됐네

기사등록 2013/06/04 15:04:33

최종수정 2016/12/28 07:33:45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BC TV 월화극 '구가의 서' OST '마이 에덴'으로 주목 받고 있는 팝페라가수 이사벨(33)과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의 일본인 후지타 사유리(34)가 '절친'을 맺었다.

 4일 홍보사 에이엠지글로벌에 따르면, 최근 MBC TV '세 바퀴' 녹화현장에서 우연히 같은 분장실을 쓰게된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에이엠지글로벌은 "이사벨과 사유리가 미국과 일본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다 한국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나간다는 공통점 때문에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보였다"고 전했다.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사진촬영까지 함께한 두 사람은 서로의 공통 관심사가 '재능기부'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다문화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하자는 계획까지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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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 사유리 만나자마자 절친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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