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이혼 딛고 만화 작가로 "7년 넘게 작업"

기사등록 2026/04/20 14:48:25

[서울=뉴시스] 장윤정. (사진=KBS)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윤정. (사진=KBS)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장윤정이 민화 작가로 데뷔한다.

오는 2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장윤정의 첫 민화 전시회 현장과 플리마켓 진행 과정이 공개된다.

장윤정은 과거 이혼 후 겪은 힘든 시기를 이겨내기 위해 민화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이후 7년 넘게 작업을 이어왔다.

방송에서는 전시회장을 찾은 황신혜와 정가은이 수상작을 포함한 10여 점의 작품을 관람하는 모습이 담긴다.

작품을 본 황신혜는 "보통 수준의 그림이 아니다"라고 평가하며, 그림을 그린 시기에 관해 묻는다.

이어 세 사람은 수익금 전액 기부를 목표로 한 플리마켓을 연다.

황신혜는 패션 아이템을, 정가은은 자녀 의류 판매 및 마사지기 시연을 담당한다.

장윤정은 자신이 직접 그린 민화를 활용한 소품을 판매하고 현장에서 일일 민화 교실을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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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이혼 딛고 만화 작가로 "7년 넘게 작업"

기사등록 2026/04/20 14:48:2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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