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팝페라가수 이사벨(32)이 노래한 MBC TV 월화극 '구가의 서' OST '마이 에덴(My Eden)'이 영상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10여개국어 자막 버전으로 확산하고 있다.
사극으로는 이례적으로 영어 버전 OST로 화제가 된 '마이 에덴'은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태국어, 러시아어, 아랍어, 체코어 자막으로 현지 팬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구가의 서' 오프닝에 주로 등장하는 '마이 에덴'은 안드레아 보첼리, 조시 그로반의 프로듀서인 레오 Z와 안드레아 산드리가 공동 작곡하고 토니상에 빛나는 스티븐 세이터가 영어 가사를 붙였다.
다소 난해하지만 미국 3대 오페라단인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출신 이사벨의 몽환적인 목소리가 듣는이들을 홀리고 있다.
한편, 이사벨은 15일 오후 12시20분에 방송되는 MBC TV 나눔 다큐멘터리 '1004의 합창 희망의 하모니'에 출연한다.
[email protected]
사극으로는 이례적으로 영어 버전 OST로 화제가 된 '마이 에덴'은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태국어, 러시아어, 아랍어, 체코어 자막으로 현지 팬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구가의 서' 오프닝에 주로 등장하는 '마이 에덴'은 안드레아 보첼리, 조시 그로반의 프로듀서인 레오 Z와 안드레아 산드리가 공동 작곡하고 토니상에 빛나는 스티븐 세이터가 영어 가사를 붙였다.
다소 난해하지만 미국 3대 오페라단인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출신 이사벨의 몽환적인 목소리가 듣는이들을 홀리고 있다.
한편, 이사벨은 15일 오후 12시20분에 방송되는 MBC TV 나눔 다큐멘터리 '1004의 합창 희망의 하모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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