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뉴시스】이병훈 기자 = 경기 구리시립도서관과 거실을서재로구리시민운동본부는 13일 거실을 서재로 만들어 온 가족이 책을 읽는 가정의 모습을 담은 사진공모전 우수작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김병휘(교문중) 학생이 가족들이 저녁 식사 후 단란하게 독서하는 모습을 촬영해 출품한 '저녁의 한 때'라는 작품 등 총 10편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거실을 서재로 홈페이지(http://www.gurilivingroom.go.kr) 이벤트 갤러리를 방문하면 볼 수 있으며, 당선자에게는 구리시장상과 함께 시립도서관 대출도서를 1년간 10권까지 빌릴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거실에 서재로 꾸며 온 가족이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거실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시작한 '거실을 서재로 독서운동'은 5년째를 맞았고, 운동에는 2만7000여 가구가 동참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번 공모전에서는 김병휘(교문중) 학생이 가족들이 저녁 식사 후 단란하게 독서하는 모습을 촬영해 출품한 '저녁의 한 때'라는 작품 등 총 10편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거실을 서재로 홈페이지(http://www.gurilivingroom.go.kr) 이벤트 갤러리를 방문하면 볼 수 있으며, 당선자에게는 구리시장상과 함께 시립도서관 대출도서를 1년간 10권까지 빌릴 수 있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거실에 서재로 꾸며 온 가족이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거실 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시작한 '거실을 서재로 독서운동'은 5년째를 맞았고, 운동에는 2만7000여 가구가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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