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25일 토마토 축제와 화악산 찰토마토로 유명한 강원 화천군 재배농가들이 신품종인 쿠마토와 깜빠리를 시험재배에 성공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쿠마토는 작은 크기에 검붉은 색을 띠고 육질이 단단하며 당도 또한 높으며 항산화물질 함량이 일반 토마토 보다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항암효과가 있는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건강·웰빙 식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사진=화천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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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토마토 축제와 화악산 찰토마토로 유명한 강원 화천군 재배농가들이 신품종인 깜빠리와 쿠마토'의 출하를 본격 시작됐다.
25일 화천군에 따르면 사내면 재배농가들이 2년전부터 깜빠리와 쿠마토 시범재배에 성공해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지금은 출하를 시작한지 며칠 되지 않아 많은 양의 토마토가 출하되지는 않지만 내주부터는 보다 많은 양의 토마토가 본격적으로 출하될 전망이다.
'깜빠리'는 흔히 볼 수 있는 토마토 보다 크기가 작고 당도가 높아 일반 토마토 보다 인기가 높을 뿐 아니라 가격도 일반토마토에 비해 높이 책정돼 경쟁력이 있는 농산물로 인식되면서 재배농가수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또 '쿠마토'는 작은 크기에 검붉은 색을 띠고 육질이 단단하며 당도 또한 높으며 항산화물질 함량이 일반 토마토 보다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항암효과가 있는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건강·웰빙 식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화천 사내면 지역은 지대가 높고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해 재배하는 토마토 육질이 단단하고 맛도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재배농가 이순원씨는 "깜빠리와 쿠마토는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고품질의 토마토 생산을 위해 물, 햇빛, 영양소 등의 공급량과 토마토 성장의 연관관계 등을 수시로 체크하는 등 고품질의 토마토 생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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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화천군에 따르면 사내면 재배농가들이 2년전부터 깜빠리와 쿠마토 시범재배에 성공해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지금은 출하를 시작한지 며칠 되지 않아 많은 양의 토마토가 출하되지는 않지만 내주부터는 보다 많은 양의 토마토가 본격적으로 출하될 전망이다.
'깜빠리'는 흔히 볼 수 있는 토마토 보다 크기가 작고 당도가 높아 일반 토마토 보다 인기가 높을 뿐 아니라 가격도 일반토마토에 비해 높이 책정돼 경쟁력이 있는 농산물로 인식되면서 재배농가수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또 '쿠마토'는 작은 크기에 검붉은 색을 띠고 육질이 단단하며 당도 또한 높으며 항산화물질 함량이 일반 토마토 보다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와 항암효과가 있는 식품으로 알려지면서 건강·웰빙 식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화천 사내면 지역은 지대가 높고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해 재배하는 토마토 육질이 단단하고 맛도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재배농가 이순원씨는 "깜빠리와 쿠마토는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고품질의 토마토 생산을 위해 물, 햇빛, 영양소 등의 공급량과 토마토 성장의 연관관계 등을 수시로 체크하는 등 고품질의 토마토 생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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