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본전은 한다…'근초고왕' 60회평균 10.9%

기사등록 2011/05/30 11:17:50

최종수정 2016/12/27 22:14:56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KBS 1TV 대하드라마 '근초고왕'이 두 자릿수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는 29일 '근초고왕'의 마지막회 시청률을 10.2%로 집계했다. 60대 여성이 13%로 가장 많이 봤다. 지역별로는 대전에서 12.6%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해 11월6일 10.9%로 출발한 '근초고왕'은 60회동안 평균시청률 10.9%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시청률은 12.9%(2월27일)다.

 '근초고왕'은 제13대 백제군주인 근초고왕의 일대기를 그렸다. 근초고왕과 고구려 고국원왕의 세력다툼, 당대의 국제관계, 각 나라의 문화차이 등도 담아냈다. 감우성(41), 김지수(39), 안재모(32) 등이 출연했다. 

 후속으로 이태곤(34) 주연의 '광개토태왕'이 6월4일 밤 9시40분에 첫 방송된다. 고구려 부흥기를 이끈 광개토태왕의 일대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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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본전은 한다…'근초고왕' 60회평균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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