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은 시민이 무를 살펴보고 있다. 4월 대파와 무, 당근 도매가격이 1년 전보다 1.5배 정도 오를 전망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파(상품) 도매가격은 ㎏에 1800원으로 예측되어 작년 4월(1147원) 가격과 비교하면 57% 비싸고, 평년보다 80% 높다. 무와 당근도 작년대비 각각 38%, 49% 비싼 수준이다. 2023.04.04.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