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직관 응원받은 카보베르데 GK 보지냐 "많은 분이 노력해 주셨다"[월드컵24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에 이어 우루과이까지 발목을 잡은 카보베르데의 수문장 보지냐가 어머니를 만날 수 있게 도와준 많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카보베르데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대회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16일 스페인과 0-0으로 비긴 데 이어,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또 한번 승점을 획득하면서 2경기 연속 이변을 기록했다. 카보베르데의 최근 연속 이변에는 수문장 보..

2026.06.22 14:00:09

스페인·우루과이와 비긴 카보베르데 향한 극찬 "눈부신 행보"[월드컵24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에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를 거둔 카보베르데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카보베르데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대회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스페인과 0-0으로 비긴 데 이어,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또 승점을 획득하면서 2경기 연속 이변을 연출했다. 오는 27일 오전 9시 사우디아라비아와 마지막 일정에서 사상 첫 월드컵 승리를 기록한다면, 최초 토너..

2026.06.22 12:22:52

4년 전 '韓 16강 진출' 지켜본 테요 심판, 남아공전 주심 배정[월드컵24시]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한국-포르투갈전의 주심이 한국과 남아공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선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21일(한국 시간) 오는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남아공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심판 명단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출신 파쿤도 테요(44) 심판이 주심으로 경기를 이끈다. 테요 심판은 2022년 12월 카타르 알라이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포르투갈전에서도 주심을 맡은 바 있다. 당..

2026.06.22 08:49:55

일본 축구, 튀니지와 대회 '1000번째 경기'서 첫 승 도전[월드컵24시]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부상으로 이탈한 일본이 튀니지와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인 기념비적인 경기에서 대회 첫 승을 노린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오는 21일 오후 1시(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튀니지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을 벌인다. 지난 1차전 네덜란드와 2-2로 비긴 일본(승점 1)은 2위, 스웨덴에 1-5로 패배한 튀니지(승점 0)는 4위다. 월드컵 우승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잡고 뛰어든 일본은 윙어 미토마 가오루(브..

2026.06.20 14:11:19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는 21일 일본-튀니지전[월드컵24시]

일본과 튀니지의 맞대결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가 된다. 두 팀은 오는 21일 오후 1시(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치른다. 이 경기는 월드컵 역사상 1000번째 경기다. 월드컵 첫 경기는 1930 우루과이 대회에서 열린 프랑스와 멕시코의 개막전이었다. 이후 2차 세계 대전 기간(1942년, 1946년)을 제외하고 96년 동안 4년마다 개최돼 이번 대회로 23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캐나다·미국·..

2026.06.18 22:00:00

호날두의 포르투갈 빼고…강호들이 이긴 조별리그 마지막 1차전[월드컵 오늘의 경기]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침묵한 포르투갈이 52년 만에 월드컵 본선을 밟은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비기며 자존심을 구겼다. 포르투갈은 18일 오전 2시(한국 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민주콩고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1966년 잉글랜드 대회에서 거둔 3위가 역대 최고 성적인 포르투갈은 이번 대회을 통해 첫 월드컵 우승을 정조준한다. 그러나 대회 첫 경기에서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두 수 아래로 평가된 민주콩고와 비기..

2026.06.18 18:00:32

'홍명보호 상대' 남아공 감독 "체코 못 이기면 한국전 의미 없어"[월드컵24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커 조별리그 A조 마지막 일정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상대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체코전 승리를 정조준했다. 남아공은 오는 19일 오전 1시(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갖는다. 남아공은 지난 12일 1차전에서 멕시코에 0-2로 패배했고, 체코는 홍명보호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이번 대회부터는 각 조 1, 2위뿐 아니라 조 3위도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지만, 조 3위 중 ..

2026.06.18 16:32:46

멕시코 히메네스·키뇨네스 '경계령'…원팀으로 막는다[월드컵24시]

홍명보호가 멕시코 최전방 듀오 라울 히메네스(울버햄튼)와 훌리안 키뇨네스(알카디시야)를 원팀으로 막겠다고 각오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벌인다. 지난 12일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격파한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제압한 멕시코에 골 득실에서 '1' 밀려 A조 2위다. 멕시코는 A조 선두 싸움 분수령에 히메네스와 ..

2026.06.18 15:54:50

남아공 베테랑 즈와네, 한국전 못 뛴다…FIFA, 3경기 출전 정지[월드컵24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베테랑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가 한국전에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FIFA는 18일(한국 시간) "멕시코와의 대회 개막전에서 퇴장당한 즈와네에게 FIFA 징계위원회가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즈와네는 지난 1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남아공이 0-2로 밀리던 후반 39분 VAR(비디오판독) 끝에 레드카드를 받았다. 이날 FIFA는 ..

2026.06.18 06:22:19

FIFA, 멕시코 골키퍼 랑헬 주목…"한국전, 특별한 경기 될 것"[월드컵24시]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의 조별리그 경쟁팀인 멕시코의 골키퍼를 주목했다. FIFA는 지난 16일(한국 시간) "라울 랑헬이 멕시코의 전설 기예르모 오초아를 밀어냈다"며 "그에게 한국전은 특별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랑헬은 지난 12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치른 대회 개막전에 골키퍼 장갑을 끼고 나섰다. 당시 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수들에게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으며 팀의 2-0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멕시코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던 루이스 말라곤이 지난 3월 아킬레스건 ..

2026.06.17 14:08:00

'6번째 출전' 메시 라스트 댄스 시작…대회 2연패 정조준[월드컵24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마이애미)가 개인 통산 6번째이자 마지막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라스트 댄스'에 나선다. 메시와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알제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을 벌인다. FIFA 랭킹 1위인 아르헨티나는 27위인 알제리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두 수 위로 평가를 받는다. 1987년생으로 불혹을 앞둔 메시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노린다. 월드컵 역사상 2연패를..

2026.06.16 15:41:33

홍명보호 만나는 멕시코, 세 자리 변화 예상…"매우 위험한 팀"[월드컵24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둔 멕시코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갖는다. 지난 12일 각각 체코, 남아공을 제압한 한국과 멕시코는 이날 2연승을 통해 조 1위를 노린다. '개최국' 멕시코의 홈 경기인 만큼 한국은 만반의 준비가 한창인데, 멕시코도 한국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스포츠 전문 ..

2026.06.16 15:22:55

우여곡절 끝에 월드컵 첫 경기 앞둔 이란, 뉴질랜드전서 승리 정조준[월드컵24시]

이란 남자 축구 대표팀이 뉴질랜드전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소화한다. 아미르 갈레노에이 감독이 이끄는 이란은 1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LA)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을 치른다. 이란은 이 경기를 소화하기 위해 먼 길을 돌아왔다. 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해 중동 정세가 불안해졌다. 이로 인해 이란 대표팀의 북중미 대회 참가가 불투명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번 대회는 ..

2026.06.16 05:00:00

스승에서 적으로…이강인, 멕시코 아기레 감독과 '사제 대결'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페인 마요르카 시절 사제의 연을 맺은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과 적으로 마주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지난 12일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격파한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제압한 멕시코에 골 득실에서 '1' 밀려 A조 2위다. 다가오는 2차전은 A조 1..

2026.06.15 09:00:00

홍명보호, 오늘 '해발 1570m 고지대'서 체코와 월드컵 운명의 1차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오늘 해발 1570m 고지대의 결전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운명의 첫판을 치른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유럽의 복병 체코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는다. 멕시코(19일·과달라하라), 남아프리카공화국(25일·몬테레이)과 한 조인 한국은 원정 월드컵 사상 첫 8강에 도전한다. 안방에서 치른 2002년 한일 대회 4강 신화를 썼던 한국의 원정 월드컵 최고 ..

2026.06.12 05:00:00

멕시코 vs 남아공 맞대결로 월드컵 개막…영광의 첫 골은 누구

제23회째를 맞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멕시코 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조별리그 A조에서 멕시코, 남아공, 체코와 묶인 홍명보호 축구대표팀도 유심히 분석해야 할 경기다. 멕시코와 남아공은 12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개막전이자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캐나다, 멕시코, 미국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한 세기에 가까운 월드컵 역사상 처음 3개국 공동 개최로 열린다. 또 1998 프랑스 월드컵부터 유지..

2026.06.10 10:32:26

프랑스, 북중미 월드컵 전 최종 친선전서 북아일랜드에 3-1 완승

프랑스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친선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프랑스는 9일(한국 시간) 프랑스 릴의 데카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 최종 평가전에서 3-1 완승을 기록했다. 지난 5일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전에서 1-2 충격패를 당했던 프랑스는 분위기를 전환하고 북중미 월드컵을 소화하게 됐다. 프랑스는 대회 조별리그 I조에서 세네갈(17일), 이라크(23일), 노르웨이(27일)와 경쟁한다. 프랑스에 승리를 안긴 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

2026.06.09 09:45:43

'7번' 손흥민·호날두에 '10번' 메시…월드컵 빛낼 에이스 번호 경쟁

세계인의 축구 축제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무대를 빛낼 스타들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축구에서 의미가 남다른 등번호의 의미를 알고 본다면 즐거움은 배가 될 터다.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12일(한국 시간) 개막한다. 오전 4시 조별리그 A조의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개막전을 치른 뒤, 오전 11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과 체코의 경기가 두 번째 경기로 진행된다. 이후 홍명보호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가진 뒤..

2026.06.09 06:00:00

'홍명보호 월드컵 첫 상대' 체코 분석…장신 위협적이지만 전환 느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인 '유럽 복병' 체코는 쉽지 않은 상대가 될 거로 보인다. 홍명보호는 6일(한국 시간)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오는 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르기 전까지 현지 적응 및 마지막 전술 점검 등을 할 예정이다. 과달라하라와 유사한 고지대인 미국 유타주의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사전캠프를 소화한 홍명보호는 지난달 31일 트..

2026.06.0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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