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플레이어'로 펩의 선택받은 스페인 로드리 "우승 위해 왔다"(종합)[월드컵24시]

세계적인 명장인 펩 과르디올라(스페인) 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하기 위해선 미드필더 로드리(30·맨시티)와 페드리(24) 그리고 공격수 라민 야말(19·이상 FC바르셀로나)이 키플레이어라고 꼽았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7일(한국 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의 'OKX' 인터뷰를 인용해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디펜딩 챔피언' ..

2026.07.17 15:11:15

'명장' 펩이 고른 스페인의 우승 열쇠…"로드리·페드리·야말"[월드컵24시]

세계적인 명장인 펩 과르디올라(스페인) 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하기 위해선 미드필더 로드리(30·맨시티)와 페드리(24) 그리고 공격수 라민 야말(19·이상 FC바르셀로나)가 키플레이어라고 꼽았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7일(한국 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의 'OKX' 인터뷰를 인용해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스페인은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

2026.07.17 12:04:37

메시의 아르헨티나, 64년 만에 역대 3번째 월드컵 2연패에 도전[월드컵24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를 앞세운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사상 세 번째인 2연패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2-1 역전승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10분 잉글랜드의 앤서니 고든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후반 막판까지 득점하지 못하면서 패색이 짙어졌다. 다행히 후반 40분 엔조 페르난데스가 동점골을 기록했고, 7분 뒤에는 라우타로..

2026.07.16 13:19:29

40년 전 '신의 손'에서 시작된 앙숙…이번엔 누가 웃을까[월드컵24시]

'신의 손'에서 시작된 영원한 앙숙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길목에서 전쟁을 치른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대회 준결승전을 치른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 '쌍두 마차'를 앞세워 1966년 자국에서 열렸던 월드컵 이후 60년 만에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리오넬 메시가 버티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대회 2연패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노린다. 월드컵 역사에서 '앙숙'으로 얽힌 두 국가의 맞대..

2026.07.15 16:09:26

음바페, 침묵…메시는 잉글랜드전서 득점 단독 1위 오를까[월드컵24시]

'프랑스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침묵하며 패배한 가운데,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대회 득점 단독 선두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16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대회 4강전을 갖는다. 이날 승리를 거두는 팀은 15일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한 스페인과 결승전을 갖는다. 패배하면 프랑스와 3위 결정전을 치른다. 3위 결정전은 19일 오전 6시, ..

2026.07.15 09:59:13

메시의 아르헨티나vs케인의 잉글랜드, 내일 북중미 결승전 주인공 정해진다[월드컵24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이끄는 아르헨티나가 '월드클래스 공격수'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을 앞세운 잉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는 오는 16일 오전 4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대회 4강전을 갖는다. 이날 승리하는 팀은 오는 20일 오전 4시 열리는 결승전으로 향하고, 패배하는 팀은 19일 오전 6시 펼쳐지는 3위 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지난 12일..

2026.07.15 06:00:00

40년 전 마라도나처럼?…아르헨, 英전 파란 유니폼 착용[월드컵24시]

2026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을 앞둔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유니폼 변경을 요청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대회 4강전을 치른다. 앞서 아르헨티나는 8강전에서 스위스와 120분 연장 혈투 끝에 3-1 승리를 거뒀다. 직전 2022 카타르 대회 챔피언인 아르헨티나는 2연패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는 잉글랜드와 일전을 앞두고 FIFA에 하늘색 홈 유니폼 대신 파란색 원정 유니폼 착용을 요청했다. ..

2026.07.14 06:50:42

음바페의 프랑스냐, 야말의 스페인이냐…결승행 티켓 놓고 격돌[월드컵24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레블뢰 군단' 프랑스와 '무적함대' 스페인이 결승 진출 길목에서 진검승부를 벌인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오는 15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지난 8강에서 프랑스는 모로코를 2-0, 스페인은 벨기에를 2-1로 꺾고 4강에 안착했다. FIFA 랭킹 1위 프랑스와 3위 스페인은 개막 전부터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최전방 공격수부터 최후방 골키퍼까지 전 포..

2026.07.14 06:00:00

'홀란vs케인'에 메시의 아르헨티나 경기까지…주말 8강 빅매치[월드컵24시]

'골잡이' 엘링 홀란이 활약하는 노르웨이와 '월드클래스 공격수' 해리 케인이 뛰는 잉글랜드가 맞대결을 펼친다. 노르웨이와 잉글랜드는 오는 12일 오전 6시(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노르웨이는 지난 6일 '삼바 축구' 브라질에 2-1 신승을 거뒀고, 잉글랜드는 같은 날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3-2 진땀승을 기록했다. 노르웨이는 이번 대회 전까지 1938년, 1998년 대회에서 기록한 16강이 월드컵 최고 성..

2026.07.10 15:57:08

스페인 수문장 시몬 "호날두, 7년 전과 다르지만…최대한 막아야"[월드컵24시]

스페인 축구대표팀 골키퍼 우나이 시몬이 8강 진출 기로에서 마주할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경계했다. 스페인은 오는 7일 오전 4시(한국 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이베리아반도 라이벌 포르투갈을 상대할 시몬은 스페인 매체 아스를 통해 "현재 호날두는 6~7년 전 레알 마드리드 시절과 다르다"면서도 "여전히 그를 페널티 박스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뜨리는 게 좋다"고 짚었다. 시몬은 지난해 여름 2024~2025시즌 유..

2026.07.05 16:22:32

'축구 종가' 잉글랜드, 고지대에 화들짝…"하루 종일 두통"[월드컵24시]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멕시코와 16강전을 앞두고 고지대 적응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오는 6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와 맞붙는다. ESPN에 따르면 해발 2240m 멕시코시티에 도착한 투헬 감독은 낯선 고지대 환경에 대해 "훈련하지 않아도 느껴진다. 예를 들어 하루 종일 호텔에 있었지만 약간 두통을 느꼈다. 이전만큼 잠도 잘 자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멕시코는 1966년에 개장..

2026.07.05 14:42:11

'월드컵 토너먼트 0골' 호날두, 크로아티아전서 자존심 회복할까[월드컵24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영원한 라이벌로 불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호날두가 뛰는 포르투갈은 3일 오전 8시(한국 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크로아티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2강전을 갖는다. 조별리그 K조에서 1승2무의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오른 포르투갈은 16강 진출을 노린다. 포르투갈의 역대 최고 성적은 1966년 잉글랜드 대회 때 기록한 3위며, 직전 대회인 2022 카..

2026.07.03 06:00:00

한국 32강 진출도 달렸다…'무적함대' 스페인, 우루과이 잡을까[월드컵24시]

'무적함대' 스페인 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와 2026 북중미 월드컵 H조 1위 결정전을 벌인다. 조 3위 경쟁을 통해 32강 진출을 노리는 홍명보호는 스페인 승리를 염원한다. 스페인은 27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을 벌인다. 카보베르데와 0-0 무승부, 사우디아라비아에 4-0 쾌승을 거둔 스페인은 1승 1무(승점 4)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우루과이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카보베르데에 각각 1-1..

2026.06.27 07:30:00

32강서 브라질 만나는 일본의 결의 "강팀이지만 이길 수 있는 길 찾겠다"[월드컵24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무패로 통과한 일본 축구 대표팀이 자신감을 잔뜩 끌어올리고 브라질을 만난다. 일본은 26일(한국 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대회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1승 2무(승점 5)의 일본은 2승 1무(승점 7)의 네덜란드에 이어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일본은 후반 11분 마에다 다이젠의 선제 골로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후반 17분 안토니 엘랑가에 동점 골을 허용한 후 추가 득점하지 ..

2026.06.26 12:41:38

"32강은 그냥 가지"…7년 만에 붉게 물든 대팍

"오늘만큼은 꼭 이겨서 32강에 갔으면 좋겠어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5일 오전 대구 북구 대구iM뱅크PARK(대팍). 경기 시작 전부터 북측 관중석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평일 오전 경기인 탓에 관중석 전체가 가득 차지는 않았지만 준비된 좌석 상당수는 붉은색 유니폼을 입은 시민들로 채워졌다. 태극기와 응원 수건을 손에 든 시민들은 삼삼오오 자리를 잡으며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대구는 강한 햇볕 없이 비교적 선선한 날씨를 ..

2026.06.25 11:22:21

홍명보호, 내일 남아공전서 '승리 기억' 홈 유니폼 착용[월드컵24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홈 유니폼을 입는다. 홍명보호는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줬지만, 2차전서 멕시코에 0-1로 석패한 한국은 1승1패(승점 3)로 조 2위에 위치해 있다. 남아공과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지만, 승리를 거둬 3..

2026.06.24 20:00:00

"한국 반드시 이긴다"…기적 꿈꾸는 남아공, 출격 준비 완료[인사이드 월드컵]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놓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대표팀이 홍명보호와 맞붙을 준비를 마쳤다. 휴고 브로스(벨기에)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24일(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인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 훈련장에서 한국전 대비 마지막 훈련을 소화했다. 남아공과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현재까지 1무 1패(승점 1)에 그친 남아공은 4위, 1승 1..

2026.06.24 10:02:18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 감독, 한국인 사령탑 최초 2승 정조준[월드컵24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고배를 마셨던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인 사령탑 최초의 '월드컵 2승'에 도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체코에 2-1 역전승, 멕시코에 0-1 패배를 기록한 한국은 1승 1패(승점 3)로 2위를 달리고 있으며, 3차전에서 비기거나 승리하면 2위 자격으로 32강에 오른다. 남아공전 승리..

2026.06.24 10:00:00

포르투갈 감독, 호날두 2차전 선발 여부 함구…"아직 말할 수 없다"[월드컵24시]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사령탑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부진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활용을 두고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감독은 오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대회 조별리그 K조 2차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부분은 호날두의 출전, 그리고 활약 여부다.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 호날두는 지난 18일 콩고민주공화국과의 대회 첫 경기에서 크게 부..

2026.06.23 12:49:31

'침묵→팀 잡음' 호날두, 내일 우즈베크전서 포르투갈에 첫 승 안길까[월드컵24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의 영원한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득점과 첫 승리에 도전한다. 호날두가 주장으로 활약 중인 포르투갈 남자 축구 대표팀은 오는 24일 오전 2시(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북중미 대회 조별리그 K조 2차전을 치른다. 지난 18일 콩고민주공화국과의 대회 1차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던 포르투갈은 이날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정조준한다. 전력상으로는 포르투갈의..

2026.06.23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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