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2026. 09. 19 SAT - 10. 04 SUN

D--21
대한민국 종합 3위
메달 현황 43 39 68
10.10(토)
오늘의 대한민국 경기가 없습니다.

최신기사

한국 유도, 혼성 단체전 입상 실패…'금1·은3·동4' 대회 마무리[나고야AG]

한국 유도, 혼성 단체전 입상 실패…'금1·은3·동4' 대회 마무리

한국 유도가 혼성 단체전 메달 사냥에 실패하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무리했다. 한국은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유도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2-4로 졌다. 이로써 유도 대표팀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해당 종목에서 2회 연속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유도 혼성 단체전이 처음 열렸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선 동메달을 딴 바 있다. 아시안게임 유도 혼성 단체전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부터 도입된 후 이번에..

2026.10.03 18:59:57
결승 한일전 공격 선봉에 이영준…'캡틴' 이기혁 선발 복귀[나고야AG]

결승 한일전 공격 선봉에 이영준…'캡틴' 이기혁 선발 복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공격 선봉에 장신 스트라이커 이영준(그라스호퍼)을 세운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대회 남자축구 결승전을 치른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2014년 인천 대회부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4회 연속 금메달을 거머쥔다. 한국은 최전방에 이영준을 중심으로 공격 2선에는 배준호(스토크시티), 양민혁(베스테를로), 엄지성(스완지시티)..

2026.10.03 18:41:21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정상…한국 태권도 겨루기 금맥 이었다(종합)[나고야AG]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정상…한국 태권도 겨루기 금맥 이었다(종합)

여자 중량급 기대주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끊길 뻔 했던 한국 태권도 겨루기의 금맥을 간신히 이었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결승에서 무원저(중국)에 라운드 점수 2-1(4-2, 4-10, 8-5)로 승리했다. 이번에 처음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송다빈은 금메달을 수확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번 대회 한국 태권도가 겨루기에서 따낸 유일한 금메달이다. 품새에서 윤규성(육군 ..

2026.10.03 18:22:26
김주형, 남자골프 개인전 우승…단체전 은메달로 2관왕은 불발(종합)[나고야AG]

김주형, 남자골프 개인전 우승…단체전 은메달로 2관왕은 불발(종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남자골프 간판 김주형(나이키골프)이 태극마크를 달고도 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쳤다. 대회 마지막 날 무려 6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전날 달성한 단독 선두 자리를 유지,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회 직전까지 미국에서 프레지던츠컵을 치르고 일본으로 ..

2026.10.03 18:18:59
'나보다 나라 위해'…'골프 金' 김주형 "팀에 메달 안기고 싶었다"[나고야AG]

'나보다 나라 위해'…'골프 金' 김주형 "팀에 메달 안기고 싶었다"

한국 남자골프 간판 김주형(나이키골프)이 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 그는 병역 혜택 등 개인의 이득보다 나라를 빛낼 수 있어 더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남자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주형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한국은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조직위원회 공식 취재 정보 사이트인 '게..

2026.10.03 18:14:57
겨루기 홀로 금맥…태권도 송다빈, 종주국 마지막 자존심 사수[나고야AG]

겨루기 홀로 금맥…태권도 송다빈, 종주국 마지막 자존심 사수

태권도 국가대표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해 사상 처음 '겨루기 노골드'로 대회를 마칠 뻔했던 한국을 구했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무원저(중국)와의 대회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결승에서 라운드 점수 2-1(4-2 4-10 8-5)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16강에서 올가 알도세리(바레인)를 2-0(15-0 11-0), 8강에서 라마 아보알루브(요르단)를 2-0(8-2 13-4)으로 꺾은 송다빈은 준결승에서 파테메 아마디(이란)까지 2-..

2026.10.03 18:10:48
'브레이킹 간판' 김홍열, 日 '시게킥스'에 완패…두 대회 연속 은메달[나고야AG]

'브레이킹 간판' 김홍열, 日 '시게킥스'에 완패…두 대회 연속 은메달

한국 브레이킹 간판 김홍열(Hong10)이 자신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홍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부 결승에서 일본의 나카라이 시게유키(시게킥스)에 라운드 점수 0-3(0-9 1-8 4-5)으로 패했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홍열은 2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김홍열을 꺾은 나카라이는 아시안게임 2연패에 성공했다. 나카라이는 지난해 WDS..

2026.10.03 17:50:44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정상…한국 태권도 겨루기 유일 金[나고야AG]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정상…한국 태권도 겨루기 유일 金

태권도 중량급 기대주 송다빈(울산광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끊길 뻔 했던 한국의 금맥을 간신히 이었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결승에서 무원저(중국)에 라운드 점수 2-1(4-2, 4-10, 8-5)로 승리헀다. 이번에 처음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송다빈은 금메달을 수확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번 대회 한국 태권도가 겨루기에서 따낸 유일한 금메달이다. 품새에서 윤규성(육군 군악의장대대 태권..

2026.10.03 17:39:21
'슬럼프 딛고 활짝'…남자골프 '금메달' 김주형, 세 번의 눈물은 없다[나고야AG]

'슬럼프 딛고 활짝'…남자골프 '금메달' 김주형, 세 번의 눈물은 없다

한국 남자 골프 간판 김주형(나이키골프)이 긴 슬럼프를 딛고 최고의 2026년을 완성했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종횡무진한 그는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까지 목에 걸며 화려한 부활을 입증했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를 기록, 경쟁자들을 크게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대회 직전까지 미국에서 프레지던츠컵을 뛰다 일본으로 이동, 하루 만에 대회에 나서는 강행군 일정이었지만 ..

2026.10.03 17:06:32
'2전 3기' 양궁 이우석 "염원했던 마지막 퍼즐 맞춰 정말 다행"[나고야AG]

'2전 3기' 양궁 이우석 "염원했던 마지막 퍼즐 맞춰 정말 다행"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이우석(코오롱)이 마침내 달성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세트 점수 6-2로 제압했다. 전날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과 함께 금메달을 이뤄냈던 이우석은 이날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을 달성했다. 또 직전 대회였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남자 단체·혼성 단체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2관왕을 이뤘다. 이우석의 ..

2026.10.03 17:01:15
태권도 강상현, 남자 80㎏ 초과급 준결승서 패배…첫 AG서 동메달[나고야AG]

태권도 강상현, 남자 80㎏ 초과급 준결승서 패배…첫 AG서 동메달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강상현(울산광역시체육회)이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을 동메달로 마쳤다. 강상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남자 80㎏ 초과급 준결승에서 마라트 마블로노프(우즈베키스탄)에 라운드 점수 0-2(8-15, 8-8 우세패)로 졌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강상현은 8강전에서 신장 2m가 넘는 잭 머서(태국)를 라운드 점수 2-0(17-2, 15-0)으로 가볍게 꺾고 준결승 무대를 밟았다. 세계태권도연맹(WT) 남자 80㎏ 초과급 ..

2026.10.03 16:29:48
김주형, 남자골프 개인전 우승…단체전 은메달로 2관왕은 불발[나고야AG]

김주형, 남자골프 개인전 우승…단체전 은메달로 2관왕은 불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남자골프 간판 김주형(나이키골프)이 태극마크를 달고도 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쳤다. 대회 마지막 날 무려 6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전날 달성한 단독 선두 자리를 유지,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회 직전까지 미국에서 프레지던츠컵을 치르고 일본으로 ..

2026.10.03 16:23:36
태권도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나고야AG]

태권도 송다빈, 여자 67㎏ 초과급 결승 진출…은메달 확보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첫 아시안게임 출전에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 초과급 준결승에서 파테메 아마디(이란)를 라운드 점수 2-0(7-1, 2-0)으로 꺾었다. 처음 아시안게임에 나선 송다빈은 결승까지 오르며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태권도 겨루기 대표팀 중 처음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6강전에서 올가 알도세리(바레인)를 라운드 점수 2-0(15-0..

2026.10.03 16:08:01
리커브 이우석, 2연속 2관왕 쾌거…한국 양궁 金 3개로 마감(종합)[나고야AG]

리커브 이우석, 2연속 2관왕 쾌거…한국 양궁 金 3개로 마감(종합)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이우석(코오롱)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2관왕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세트 점수 6-2로 제압했다. 이날 이우석은 8강에서 킨리 체링(부탄)을 7-1, 준결승에서 다이라즈 봄마데바라(인도)를 7-3으로 꺾은 데 이어 나카니시까지 격파하면서 정상에 올랐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은메달,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에서..

2026.10.03 16:07:29
태권도 문진호, 남자 68㎏급 준결승서 패배…첫 AG 동메달로 마무리[나고야AG]

태권도 문진호, 남자 68㎏급 준결승서 패배…첫 AG 동메달로 마무리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문진호(한국체대)가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을 동메달로 마무리했다. 문진호는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남자 68㎏급 준결승에서 반랑 탑팀댕(태국)에 라운드 점수 1-2(9-0, 0-14, 5-5 우세패)으로 졌다. 이로써 문진호는 처음 나선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동메달 결정전을 따로 치르지 않고, 준결승에서 패배한 선수들에게 모두 동메달을 준다. 16강전에서 오마르 한톨리(팔레스타인)를..

2026.10.03 15:48:20
'개인전 은·동'이었던 이우석, 韓양궁 자존심·금빛 커리어 동시 명중[나고야AG]

'개인전 은·동'이었던 이우석, 韓양궁 자존심·금빛 커리어 동시 명중

"꼭 금메달을 따도록 노력하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했던 이우석(코오롱)이 바람대로 첫 '2관왕'을 해냈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세트 점수 6-2로 꺾었다. 전날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과 함께 금메달을 이뤄냈던 그는 이날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을 달성했다. 2개 대회 연속 2관왕이기도 하다. 직전 대회였던 2023 항저..

2026.10.03 15:24:09
양궁 리커브 이우석, 남자 개인전 '금메달'…2연속 '2관왕'[나고야AG]

양궁 리커브 이우석, 남자 개인전 '금메달'…2연속 '2관왕'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이우석(코오롱)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2관왕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세트 점수 6-2로 제압했다. 이날 이우석은 8강에서 킨리 체링(부탄)을 7-1, 준결승에서 다이라즈 봄마데바라(인도)를 7-3으로 꺾은 데 이어 나카니시까지 격파하면서 정상에 올랐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은메달,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에..

2026.10.03 15:03:2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