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2026. 09. 19 SAT - 10. 04 SUN

D--21
대한민국 종합 3위
메달 현황 43 39 68
10.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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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종합 3위' 쾌거
팀 코리아, 열전 끝 귀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종합 순위 3위를 달성한 태극전사들이 1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돌아왔다.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상현 선수단장 등 90여명으로 이뤄진 한국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단은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전날 대회 폐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았던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리스트 서채현(서울시청)과 2회 연속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수확한 김홍열(Hong10)이 태극기를 들고 앞장섰고, 그 뒤로 유 회장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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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펜싱 전하영 등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 격려 오찬

오세훈, 펜싱 전하영 등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 격려 오찬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을 위해 오찬을 열고 격려했다.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린 2026아시안게임에 서울시청 소속 선수 17명이 펜싱·핸드볼·클라이밍 등 7개 종목에 출전해 총 12개(금3·은3·동6) 메달을 획득했다. 오찬에는 펜싱의 전하영, 박지희, 심소은, 스포츠클라이밍의 서채현, 정지민, 이도현, 여자축구 김민지, 강태경, 육상 신민규 선수와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선수들에게 해치 기념품을 선물했고 ..

2026.10.08 14:49:26
법 바뀐다면 이번 AG 금메달리스트도 군대 가나?…법률적 해석은

법 바뀐다면 이번 AG 금메달리스트도 군대 가나?…법률적 해석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남자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관련 언행이 논란이 된 가운데, 이들이 체육요원으로 편입되기 전 관련 법령이 바뀐다면 병역특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법률적 해석이 나왔다. 8일 유튜브 채널 '법무법인대한중앙TV'의 박세정 연구원은 논란이 된 선수들의 병역특례 여부는 체육요원 편입과 법령 개정 가운데 어느 절차가 먼저 이뤄지느냐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는 것만으로 곧바로 병역특례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짚었다. 그는 "아시안게임 1위를 하면 곧바로..

2026.10.08 10:40:53
최휘영 "선수들 '병역특례' 퍼포먼스 철없어…종합 대책 강구"

최휘영 "선수들 '병역특례' 퍼포먼스 철없어…종합 대책 강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시대상에 맞는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 손질을 예고했다. 최 장관은 7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병역특례'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최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축구 대표팀 양민혁, 이기혁, 박승수 선수와 야구 대표팀 주장 노시환 선수 등 일부 선수들의 병역특례 관련 행동에 대해 "참 철없다"고 표현했다. 최 장관은 "'병역특례' 제도가 그동안 우수한 기량을 갖추고 있는 선수들 거기서 일정한 뭔가 성과를 얻은 선수들이나 ..

2026.10.07 11:54:15
대한체육회 선수위, 유도 정수진 'AG 계체 탈락' 관련 진상 규명 촉구

대한체육회 선수위, 유도 정수진 'AG 계체 탈락' 관련 진상 규명 촉구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급 정수진(용인대)의 계체 탈락과 관련해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다. 대한체육회 선수위는 6일 성명을 내고 해당 사안에 대해 철저한 사실 관계 조사, 지도자의 책임 여부 규명, 선수의 권리 침해 사실 여부 확인,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요구했다. 앞서 지난 4일 정수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계체에 실패한 경위를 폭로했다. 당시 정수진은 "경기 전날 공식 계체를 힘들게 통과했고, 계체 기준인 50.4㎏도..

2026.10.06 13:28:41
아시안게임은 끝났지만…감염병 관리 방심 '금물'

아시안게임은 끝났지만…감염병 관리 방심 '금물'

질병관리청은 6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선수단과 응원단 등에게 감염병 관리를 당부했다. 입국자는 귀국 후 발열이나 기침, 설사, 구토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다른 사람과 접촉을 줄이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질병청 콜센터(1339)를 통해서도 24시간 감염병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18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제5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관계자, 응원단에도 감염병 예방수칙을 강조했다. 특히 이 시기에는 환절기 기후 영향 등..

2026.10.06 10:23:15
'금의환향'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올림픽 메달도 자신 있어"[나고야AG]

'금의환향'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올림픽 메달도 자신 있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22·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도 포디움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서채현, 김홍열(41·Hong10)이 기수로 앞장선 한국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단은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일 여자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딴 서채현은 이틀 뒤인 3일 주 종목인 여자 리드에서 참가 선수 중 유일하게 완등에 성공해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채현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2026.10.05 18:50:26
유승민 체육회장, 병역 특례 논란에 "국민·장병 여러분께 사과"(종합)[나고야AG]

유승민 체육회장, 병역 특례 논란에 "국민·장병 여러분께 사과"(종합)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종합 순위 3위를 달성한 태극전사들이 1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돌아왔다.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상현 선수단장 등 90여명으로 이뤄진 한국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단은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전날 대회 폐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았던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리스트 서채현(서울시청)과 2회 연속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수확한 김홍열(Hong10)이 태극기를 들고 앞장섰고, 그 뒤로 유 회장과 이..

2026.10.05 18:10:00
3연속 종합 3위 쾌거…팀 코리아, 16일 열전 마치고 귀국 [뉴시스Pic]

3연속 종합 3위 쾌거…팀 코리아, 16일 열전 마치고 귀국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종합 순위 3위를 달성한 태극전사들이 1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돌아왔다.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상현 선수단장 등 90여명으로 이뤄진 한국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단은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전날 대회 폐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았던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리스트 서채현(서울시청)과 2회 연속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수확한 김홍열(Hong10)이 태극기를 들고 앞장섰고, 그 뒤로 유 회장과..

2026.10.05 17:48:02
3연속 종합 3위 쾌거…팀 코리아, 16일 열전 마치고 귀국[나고야AG]

3연속 종합 3위 쾌거…팀 코리아, 16일 열전 마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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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17:42:17
"줄 당기는 시늉만"…태극기 늑장 게양, 日 현지서도 고의성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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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시상식에서 애국가가 끝날 때까지 태극기가 정상에 오르지 않는 황당한 게양 사고가 발생해 고의성 의혹으로 번지고 있다. 한국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나 시상식 운영 부실로 축제 분위기에 찬물이 얹어졌다. 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애국가를 부르는 동안 게양대 중앙의 태극기는 제때 올라가지 않았다. 현장 관계자들이 당황해 허둥대는 사이 애국가가 끝날 때까지 태극기는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사고 직후 일본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자성의 ..

2026.10.05 14: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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