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2026. 09. 19 SAT - 10. 04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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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패 도전' 여자 양궁 리커브, 인니 꺾고 결승행…은메달 확보[나고야AG]

'8연패 도전' 여자 양궁 리커브, 인니 꺾고 결승행…은메달 확보

한국 앙궁 리커브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 진출했다. 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로 팀을 꾸란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은 2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6-0(52-49 54-52 57-55) 완승을 거뒀다.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은 이번 대회 전종목 석권을 노린다. 그 시작이 될 여자 양궁이 무난하게 결승전에 진출하며 청신호를 켰다. 여자 양궁 대표팀은 8..

2026.10.02 09:35:49
외우고 연습한 애국가…허미미 "태극기 보고 울컥해 속으로 불러"[나고야AG]

외우고 연습한 애국가…허미미 "태극기 보고 울컥해 속으로 불러"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시상식에서 애국가를 제대로 부르지 못했다. 재일교포 출신인 그는 애국가를 열심히 외우고 연습했지만, 막상 시상대에서 태극기를 바라보는 순간 감정이 북받쳤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몽골)를 유효승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국적 아버지와 일본 국적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허미미는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이다. 일..

2026.10.02 09:33:22
한국 금맥 캐기 계속…효자 종목 양궁·유도·태권도 출격[오늘의AG]

한국 금맥 캐기 계속…효자 종목 양궁·유도·태권도 출격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맥 캐기를 재개한 한국 선수단이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양궁과 유도 그리고 태권도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양궁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릴 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여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에 출전한다. 남자 단체전에는 'GOAT(Greatest Of All Time·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불리는 김우진(청주시청)과 함께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과 김제덕(예천군청)이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바라본다. ..

2026.10.02 06:00:00
서울시청 선수단, 아시안게임서 금2·은3·동4 따냈다

서울시청 선수단, 아시안게임서 금2·은3·동4 따냈다

서울시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이 이달 1일 기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청 선수들은 여자축구와 핸드볼, 사이클, 체조, 펜싱, 육상, 스포츠클라이밍 등 7개 종목의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여자 핸드볼에서는 우빛나·조은빈·정진희가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6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일본과의 최종전에서 27-23으로 승리하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다. 펜싱에서..

2026.10.02 06:00:00
유도 허미미, 일본 하늘에 태극기…총·활 '금 명중'[나고야AG]

유도 허미미, 일본 하늘에 태극기…총·활 '금 명중'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을 사흘 앞둔 1일 금메달 6개를 수확하며 막판 기세를 끌어올렸다.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유명한 유도의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종주국 일본에서 태극기를 휘날렸고, 총(사격)과 활(양궁)은 금메달에 '명중'했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몽골)를 유효승으로 제압했다. 16강에서 조에마리 하트 라파엘(필리핀), 8강에서 타오위잉(중국)를 연파한 허미미는 4강에서 수쿠리온 아미..

2026.10.01 22:39:00
이민성호 풀백 최석현 "한일전 특별할 것 없어…꼭 우승"[나고야AG]

이민성호 풀백 최석현 "한일전 특별할 것 없어…꼭 우승"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연패에 한 경기만을 남겨둔 이민성호 측면 수비수 최석현(울산)이 일본과의 결승전 승리로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고 다짐했다. 최석현은 1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결승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 동료들과 스태프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한 경기씩 치르다 보니 결승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전날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중국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3일 오후 7시30..

2026.10.01 22:11:52
스포츠클라이밍 '은·동' 수집한 서채현 "리드는 꼭 금메달!"[나고야AG]

스포츠클라이밍 '은·동' 수집한 서채현 "리드는 꼭 금메달!"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딴 뒤 리드에서 금메달을 반드시 획득하겠다고 밝혔다. 서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여자 볼더링 결승에서 70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자신의 주 종목이 아닌 볼더링에서 시상대에 오른 서채현은 주 종목 리드에서 금빛 등반을 다짐했다. 서채현은 볼더링에서 세계랭킹 22위지만, 리드는 2위에 올라 있다. 경기 후 서채현은 "리드에 집중해서 준비하다 보니 볼더링에 전념한 선수들에 비해 ..

2026.10.01 21:45:52
남자 하키, 4강서 말레이시아에 석패…남녀 모두 銅결정전행(종합)[나고야AG]

남자 하키, 4강서 말레이시아에 석패…남녀 모두 銅결정전행(종합)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20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꾀했으나, 말레이시아를 넘지 못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하키 대표팀은 1일 오후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의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에 1-2 패배를 당했다. 남자 하키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한 건 2006 도하 대회가 마지막이었다. 조별리그 A조에서 인도에 이어 조 2위로 4강에 오른 한국은 20년 만의 금메달을 꾀했다. 그러나 B조 5전 전승으로 1위를 기록한 말레이시아를 넘지는 못..

2026.10.01 21:30:00
남자 하키, 4강서 말레이시아에 석패…20년 만의 金 무산[나고야AG]

남자 하키, 4강서 말레이시아에 석패…20년 만의 金 무산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20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꾀했으나, 말레이시아를 넘지 못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하키 대표팀은 1일 오후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의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에 1-2 패배를 당했다. 남자 하키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한 건 2006 도하 대회가 마지막이었다. 조별리그 A조에서 인도에 이어 조 2위로 4강에 오른 한국은 20년 만의 금메달을 꾀했다. 그러나 B조 5전 전승으로 1위를 기록한 말레이시아를 넘지는 못..

2026.10.01 21:19:04
속사권총 이건혁 "2관왕이라 2배로 기뻐…슛오프서 가장 긴장"(종합)[나고야AG]

속사권총 이건혁 "2관왕이라 2배로 기뻐…슛오프서 가장 긴장"(종합)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른 사격 국가대표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경기 전 아내 김예지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건혁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588점을 기록해 윤서영(KB국민은행·581점), 송종호(IBK기업은행·581점)와 합계 1749점을 쌓아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진 개인전 결선에선 32점을 기록한 뒤 2차에 걸친 슛오프(연장) 끝에 9점(1차 4점·2차 5점)을 쏴 6점(1차 4점·2차 2점)에 그친 쑤롄보..

2026.10.01 21:17:36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볼더링 동메달…멀티 메달 '청신호'(종합)[나고야AG]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볼더링 동메달…멀티 메달 '청신호'(종합)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멀티 메달 전망을 밝혔다. 서채현은 1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대회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여자부 결승에서 70.0점을 받고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결승 과제 4개 중 3개를 플래시(첫 시도에 완등)로 성공한 장유통(중국·85.0점)이 가져갔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콤바인(리드+볼더링) 종목 금메달리스트 모리 아이(일본·84.8점)는 이번 대회 볼더링에선 은메달을 획득했다. 아울러 중국의 뤄즈루도 서채..

2026.10.01 20:48:15
북한 유도 김지혜, 여자 63㎏급 은메달…종주국 일본에 덜미[나고야AG]

북한 유도 김지혜, 여자 63㎏급 은메달…종주국 일본에 덜미

북한 유도 국가대표 김지혜가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섰지만 개최국 일본에 밀려 고배를 마셨다. 김지혜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다니오카 나루미(일본)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63㎏급 결승전에서 절반패로 은메달에 그쳤다. 8강에서 누룰로에바 마르요나(우즈베키스탄)에 절반승, 준결승에서 르하그바토구닌 엔흐릴렌(몽골)에 한판승을 거둔 김지혜는 이번 대회 북한 유도 첫 금메달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같은 날 여자 57㎏급 김현아는 압디로바 다나(카자흐스탄)에게 유효승,..

2026.10.01 20:46:08
'태권도 품새 金' 윤규성 "1080도 동작 해내고 승리 확신"[나고야AG]

'태권도 품새 金' 윤규성 "1080도 동작 해내고 승리 확신"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거듭난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아낌없는 응원과 지원을 보내준 태권도계와 군에 감사를 전했다. 윤규성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품새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800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태권도 종목 첫날 한국은 품새 남녀 개인전에서 윤규성과 정하은(용인특례시청)이 수확한 금메달과 함께 기분 좋게 대회를 시작했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회 연속 ..

2026.10.01 20:29:14
여자축구 동메달전 앞둔 신상우 감독 "중국전 반드시 승리"[나고야AG]

여자축구 동메달전 앞둔 신상우 감독 "중국전 반드시 승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결승 진출에 실패한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신상우 감독이 동메달 결정전 승리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다짐했다. 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신 감독은 이날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에코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축구 동메달 결정전 기자회견에서 "(준결승전 이후) 짧은 시간이지만 잘 준비하고 있다. 반드시 여기서 동메달을 목에 걸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신상우호는 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중국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달 29일 ..

2026.10.01 20:22:19
독립운동가 후손 재일교포 허미미, '나고야에서 금메달' [뉴시스Pic]

독립운동가 후손 재일교포 허미미, '나고야에서 금메달'

일장기를 포기하고 태극마크를 택한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일본 하늘에 태극기를 수놓았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몽골)을 유효승으로 꺾었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서 혼성 단체전 일원으로 나섰던 허미미는 이번 대회에선 개인전 주축 선수로 출격해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금빛으로 물들였다. 일본에서 따낸 금메달이기에 더 특별하고 뜻깊다. 허미미는..

2026.10.01 20:13:52
서은채·하수이,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 5위·9위…결선 진출[나고야AG]

서은채·하수이,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 5위·9위…결선 진출

서은채(수원특례시청)와 하수이(한국체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을 통과,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서은채는 1일 오후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리듬체조 개인 종합 예선에서 후프 27.550점, 볼 24.100점, 곤봉(클럽) 27.450점, 리본 25.600점을 받아 합계 104.700점으로 전체 23명 중 5위를 기록했다. 함께 출전한 하수이는 총점 101.100점(후프 26.200점·볼 24.150점·곤봉 26.650점·리본 24.100점)으로 9위..

2026.10.01 20:08:26
'2관왕' 이건혁 "아내 김예지가 金 못 따면 돌아오지 말라더라"[나고야AG]

'2관왕' 이건혁 "아내 김예지가 金 못 따면 돌아오지 말라더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른 사격 국가대표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경기 전 아내 김예지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건혁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588점을 기록해 윤서영(KB국민은행·581점), 송종호(IBK기업은행·581점)와 합계 1749점을 쌓아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진 개인전 결선에선 32점을 기록한 뒤 2차에 걸친 슛오프(연장) 끝에 9점(1차 4점·2차 5점)을 쏴 6점(1차 4점·2차 2점)에 그친 쑤롄보..

2026.10.01 20:03:30
유도 이준환 "부모님께 금메달 걸어 드리고 싶었는데…단체전서 따겠다"[나고야AG]

유도 이준환 "부모님께 금메달 걸어 드리고 싶었는데…단체전서 따겠다"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준환(포항시청)이 부모님 목에 금메달을 걸어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이준환은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엘리아스 파르히즈가르(이란)를 연장전(골든스코어) 혈투 끝에 한판승으로 제압했다. 하지만 앞서 준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후지와라 소타로(일본)에게 절반패를 당하며 목표했던 금메달에 도달하진 못했다.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에서 만난 이준환은 "부모님께서 처음으로 국제대회 ..

2026.10.01 19:56:32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볼더링 동메달…멀티 메달 '청신호'[나고야AG]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볼더링 동메달…멀티 메달 '청신호'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멀티 메달 전망을 밝혔다. 서채현은 1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대회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여자부 결승에서 70.0점을 받고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결승 과제 4개 중 3개를 플래시(첫 시도에 완등)로 성공한 장유통(중국·85.0점)이 가져갔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콤바인(리드+볼더링) 종목 금메달리스트 모리 아이(일본·84.8점)는 이번 대회 볼더링에선 은메달을 획득했다. 아울러 중국의 뤄즈루도 서채..

2026.10.01 19:54:04
'품새 金' 정하은 "무너졌다고 느낄 때 다시 울고 일어섰다"[나고야AG]

'품새 金' 정하은 "무너졌다고 느낄 때 다시 울고 일어섰다"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팀의 정하은(용인특례시청)이 "처음이지만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하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품새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100점을 획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완벽한 금메달이었다. 이날 오전 열린 준결승에서 정하은은 평균 8.9300점으로 A조 1위에 올라 각 조 상위 4명이 나서는 결승에 안착..

2026.10.01 19: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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