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리듬체조 서은채.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1/NISI20261001_0002253765_web.jpg?rnd=20261001194107)
[서울=뉴시스] 리듬체조 서은채.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서은채(수원특례시청)와 하수이(한국체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을 통과,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서은채는 1일 오후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리듬체조 개인 종합 예선에서 후프 27.550점, 볼 24.100점, 곤봉(클럽) 27.450점, 리본 25.600점을 받아 합계 104.700점으로 전체 23명 중 5위를 기록했다.
함께 출전한 하수이는 총점 101.100점(후프 26.200점·볼 24.150점·곤봉 26.650점·리본 24.100점)으로 9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 리듬체조 개인종합은 예선 전체 10위까지 결선에 진출한다.
1위는 카자흐스탄의 아크마랄 예레케셰바가 총점 111.350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2, 3위는 왕치(중국·109.150점), 타흐미나 이크로모바(우즈베키스탄·106.950점)가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 결선은 오는 3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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