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2026. 09. 19 SAT - 10. 04 SUN

D--21
대한민국 종합 3위
메달 현황 43 39 68
10.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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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추석 맞아 코리아하우스서 '한국의 날' 개최[나고야AG]

대한체육회, 추석 맞아 코리아하우스서 '한국의 날' 개최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운영하는 일본 나고야의 코리아하우스의 추석을 맞아 '한국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의 날'은 한국의 대표적인 명절인 추석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고, 스포츠와 문화를 매개로 한 현지인과의 교류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식 코리아하우스 지원단장, 정미애 주나고야 대한민국 총영사, 재일본대한민국민단관계자, 현지 초청 외국인과 교민, 대한민국 선수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보름달에 소원을 빌며 메시지를 남겼다. 또 한국 전통 민속놀이..

2026.09.25 18:45:46
펜싱 남자 플뢰레 3연패 놓친 이광현 "아쉽고, 또 아쉽네요"[나고야AG]

펜싱 남자 플뢰레 3연패 놓친 이광현 "아쉽고, 또 아쉽네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3연패에 실패한 한국 펜싱 남자 플뢰레 베테랑 이광현(화성시청)의 표정에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이광현과 윤정현, 임철우(이상 화성시청), 김태환(충남체육회)으로 구성된 남자 플뢰레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홍콩에 41-45로 졌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우승을 노렸던 한국은 결승 문턱을 넘지 못하며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아시안게임 펜싱은 별도..

2026.09.25 17:55:20
야구 김도영, 한일전 1번타자…노시환·문보경·박준순 중심타선[나고야AG]

야구 김도영, 한일전 1번타자…노시환·문보경·박준순 중심타선

한국 야구 대표팀의 주축 타자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한일전에서 리드오프 임무를 맡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B조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을 기록,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B조 2위 대만을 상대로 거둔 1승을 안고 슈퍼라운드에 안착한 한국은 일본도 잡아낸다면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 테이블 세터는 김도영(3루수)-김주원(NC 다이노스·..

2026.09.25 17:43:00
남자탁구, 복식 이어 단식도 남북전 패배…16강행 실패(종합)[나고야AG]

남자탁구, 복식 이어 단식도 남북전 패배…16강행 실패(종합)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남북전 2경기를 모두 졌다. 장우진(세아)-박규현(미래에셋증권)은 25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복식 32강에서 북한의 리정식-우태룡 조에 0-3(9-11 6-11 9-11)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장우진-박규현은 16강 진출이 불발됐다. 장우진-박규현은 1게임에서 9-9로 팽팽하게 맞섰으나 연거푸 점수를 내줘 9-11로 졌다. 이어진 2게임에서 6-11로 완패한 장우진-박규현은 3게임에서 접전 승부를 벌인 끝..

2026.09.25 17:41:26
한국 펜싱 에페, 단체전 결승 진출…송세라 2관왕 도전[나고야AG]

한국 펜싱 에페, 단체전 결승 진출…송세라 2관왕 도전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올랐다.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송세라(부산광역시청)를 비롯해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한국체대)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싱가포르에 45-35로 승리했다. 이로써 결승에 오른 여자 에페 대표팀은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은 잠시 후 열리는 카자흐스탄-중국의 준결승전 승자와 오후 7시20분 금메달을 다툰다. 개인전에..

2026.09.25 17:07:01
탁구 남복 장우진-박규현, 남북전 0-3 완패…16강행 불발[나고야AG]

탁구 남복 장우진-박규현, 남북전 0-3 완패…16강행 불발

탁구 남자 복식 장우진(세아)-박규현(미래에셋증권)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진 남북전에서 완패를 당했다. 장우진-박규현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탁구 남자 복식 32강에서 북한의 리종식-우태룡 조에 0-3(9-11 6-11 9-11)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장우진-박규현은 16강 진출이 불발됐다. 장우진-박규현은 1게임에서 9-9로 팽팽하게 맞섰으나 연거푸 점수를 내줘 9-11로 졌다. 이어진 2게임에서 6-11로 완패한 장우진-박규현은 3게임에서 접..

2026.09.25 14:06:21
한국 첫 2관왕 일군 카누 '베테랑' 조광희·'젊은피' 김효빈[나고야AG]

한국 첫 2관왕 일군 카누 '베테랑' 조광희·'젊은피' 김효빈

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 '베테랑' 조광희(32)와 '젊은피' 김효빈(25·이상 울산광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조광희-김효빈 조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레이크 카누 코스에서 열린 대회 카누 스프린트 남자 2인승(K2) 500m 결승에서 1분31초85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11번째 금메달이다. 또 전날 카약 4인승(K4) 500m 종목에 이어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에서 나온 두 번째 금빛 물살이다. ..

2026.09.25 13:06:41
'효자 종목' 역도에서 金 3개 든 북한…체조에서는 金 불발[나고야AG]

'효자 종목' 역도에서 金 3개 든 북한…체조에서는 金 불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북한이 '효자종목' 역도에서만 금메달 3개를 들며 종합 순위 9위에 올랐다. 북한 역도 대표팀 박명진은 전날 일본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역도 남자 65㎏급 경기에서 합계 328㎏을 들어 중국의 허웨지(327㎏)를 1㎏ 차이로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 박명진은 인상에서 146㎏을 들어 허웨지(152㎏)에 6㎏ 뒤졌다. 그러나 마지막 용상 3차 시기에서 182㎏을 들어 역전에 성공했다. 허웨지는 용상 1차 시기에서 175㎏을 들었지만, 2차와 3차 시기는 모두 실..

2026.09.25 11:35:05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탁구 혼합복식 4강행…동메달 확보[나고야AG]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탁구 혼합복식 4강행…동메달 확보

탁구 혼합 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했다. 임종훈-신유빈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탁구 혼합 복식 8강에서 대만의 린윤주-정이징 조를 3-2(11-7 10-12 11-7 5-11 12-10)로 제압했다. 이로써 두 선수는 동메달을 확보했다. 아시안게임 탁구는 동메달 결정전이 열리지 않아 준결승에서 패한 두 조 모두 동메달을 받는다. 혼합 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은 2022년부터 호흡을 맞춰온 '황금 콤비'다...

2026.09.25 11:03:11
4수 만에 메달…'경보 동' 최병광 "선수 생활 남은 모든 운 따랐다"[나고야AG]

4수 만에 메달…'경보 동' 최병광 "선수 생활 남은 모든 운 따랐다"

아시안게임 4번째 도전 만에 메달을 목에 건 최병광(삼성전자)이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최병광은 지난 24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받은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크게 의식하지 않았고 나만의 페이스로 레이스를 했다. 선수 생활에서 남은 모든 운이 따랐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3일 일본 아이치 나고야 경보 코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 결승에서 1시간28분35초로 3위..

2026.09.25 10:01:58
육상 기대주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나란히 준결선행(종합)[나고야AG]

육상 기대주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나란히 준결선행(종합)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0m 준결선에 올랐다. 조엘진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예선 2조에서 10초23으로 1위를 차지했다. 무난한 출발을 보였던 조엘진은 레이스 막판 속도를 올리며 조 1위로 통과했다. 관심을 모았던 남자 100m 한국 기록을 넘어서진 못했다. 남자 100m 한국 기록은 2017년 6월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김국영이 세운 10초07이다...

2026.09.24 22:58:56
여서정, 8년 만의 도마 금메달…父 여홍철처럼 '金金'(종합2보)[나고야AG]

여서정, 8년 만의 도마 금메달…父 여홍철처럼 '金金'(종합2보)

'도마 여왕' 여서정(24·제천시청)이 한가위 연휴 첫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10번째 금메달이자, 체조 대표팀의 첫 메달이다. 이로써 여서정은 처음 출전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도마에서 금메달을 딴 뒤 8년 만에 다시 선 아시안게임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2023년에 개..

2026.09.24 22:32:31
육상 혼성 계주, 결선서 6위…메달 불발[나고야AG]

육상 혼성 계주, 결선서 6위…메달 불발

한국 육상 혼성 계주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수확에 실패했다. 장민호(안양시청), 김서윤(창원시청), 신민규(서울특별시청), 이아영(광양시청)으로 꾸려진 한국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4X400m 혼성 계주 결선에서 3분19초18을 기록, 6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이날 오전에 열린 예선에서 7위에 올라 상위 8팀에 주어지는 결선행 출전권을 따냈으나 결선에서 기록을 단축하는 데 실패했고, 메달권에도 도달하지 못했다. 금메달은 3분12초87을 기록한 바레인..

2026.09.24 22:29:47
'나란히 10초23' 육상 조엘진·비웨사 "한국 기록 깨고 메달 따겠다"[나고야AG]

'나란히 10초23' 육상 조엘진·비웨사 "한국 기록 깨고 메달 따겠다"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00m 한국 기록을 경신하고 메달까지 목에 걸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조엘진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예선 2조에서 10초23으로 1위를 차지하며 준결선에 올랐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조엘진은 "오늘 100% 컨디션으로 뛰었고 나쁘지 않았다. 이런 메이저 대회에서 예선부터 1위로 들어오는 경우는 처음이어서 한편으로는 신기하다"며 "내일 (준..

2026.09.24 21:46:47
'그 아버지에 그 딸'…8년 만에 활짝 웃은 '도마 여왕' 여서정[나고야AG]

'그 아버지에 그 딸'…8년 만에 활짝 웃은 '도마 여왕' 여서정

그 아버지에 그 딸이었다. 한국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24·제천시청)이 8년 만에 다시 선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착지를 완성하며 전설 여홍철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10번째 금메달이자, 체조 대표팀의 첫 메달이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도마에서 금메달을 딴 여서정은 8년 만의 아시안게임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여자 기계체..

2026.09.24 21:27:35
'도마 여왕' 여서정 "아빠의 길, 똑같이 걸어서 너무 좋아요"[나고야AG]

'도마 여왕' 여서정 "아빠의 길, 똑같이 걸어서 너무 좋아요"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따며 아버지 여홍철과 어깨를 나란히 한 여서정(제천시청)이 "아빠의 길을 똑같이 걸어서 너무 좋다"며 웃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우승했다. 한국 선수단 대회 10번째 금메달이자, 체조 대표팀 첫 메달이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도마에서 첫 금메달을 땄던 여서정은 8년 만에 다시 선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3년 열린 2022..

2026.09.24 20:59:04
육상 메달 기대주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준결선 진출[나고야AG]

육상 메달 기대주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준결선 진출

한국 남자 육상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0m 준결선에 올랐다. 조엘진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0m 예선 2조에서 10초23으로 1위를 차지했다. 무난한 출발을 보였던 조엘진은 레이스 막판 속도를 올리며 조 1위로 통과했다. 관심을 모았던 남자 100m 한국 기록을 넘어서진 못했다. 남자 100m 한국 기록은 2017년 6월 코리아오픈 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김국영이 세운 10초07이다...

2026.09.24 20:51:20
여서정, 8년 만의 도마 금메달…父 여홍철처럼 金 2개(종합)[나고야AG]

여서정, 8년 만의 도마 금메달…父 여홍철처럼 金 2개(종합)

'도마 여왕' 여서정(24·제천시청)이 한가위 연휴 첫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10번째 금메달이자, 체조 대표팀의 첫 메달이다. 이로써 여서정은 처음 출전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도마에서 금메달을 딴 뒤 8년 만에 다시 선 아시안게임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2023년에..

2026.09.24 19:39:27
체조 여서정, 8년 만의 '금빛 착지'…여자 도마 금메달[나고야AG]

체조 여서정, 8년 만의 '금빛 착지'…여자 도마 금메달

한국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8년 만에 '금빛 착지'를 완성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483점으로 우승했다. 전날 도마 예선 1위(14.466점)에 오른 여서정은 결선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10번째 금메달이다. 이로써 여서정은 처음 출전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도마에서 금메달을 딴 뒤 8년 만에 다시 ..

2026.09.24 1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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