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30일 오후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삼성라이온즈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3회말 2사 1루 상황 삼성 선발 페덱이 KIA 박재현을 삼진으로 잡아낸 뒤 환호하고 있다. 2026.10.3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30 19:38:01

기사등록 2026/10/30 19:38: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