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중국 최초의 함정 탑재형 스텔스 정찰-타격 통합 드론 GJ-21이 최근 중국 최초의 076형 상륙강습함 쓰촨(四川)함에서 첫 이착륙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중국 해군 관계자가 30일 전했다. 사진은 GJ-21. <사진 출처 : 웨이보> 2026.10.30.
기사등록 2026/10/30 20:13:09

기사등록 2026/10/30 20:13: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