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케크=AP/뉴시스]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31일(현지 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의 인티마크 오르도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서명식에 참석해 서명한 문서를 들고 악수하고 있다.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