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AP/뉴시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부인 빅토리아 여사가 1일(현지 시간) 세계 부모의 날을 맞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에서 부모, 가족, 간병인들을 위한 연회를 열고 참석한 어린이와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