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투=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브라질 살투에서 인근 대도시 상파울루에서 흘러든 처리되지 않은 생활하수로 인해 발생한 거품이 티에테강 표면을 가득 뒤덮은 가운데, 새 한 마리가 그 위를 날고 있다.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