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뉴시스] 이무열 기자 = 15일 경북 김천시 구성면 광명리 한 양파밭에서 열린 ‘양파 최저생산비(1kg 800원이상) 보장을 위한 전국동시다발 양파밭 갈아엎기 투쟁’에 참여한 전국양파생산자협회 소속 농민들이 양파밭을 갈아엎고 있다. 2026.05.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5 12:06:10

기사등록 2026/05/15 12:06: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