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기가 이동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5년6개월간 이어진 인수·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날 합병 계약을 체결, 오는 12월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2026.05.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4 15:21:41

기사등록 2026/05/14 15:21: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