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광의통화(M2·평잔)가 전월 대비 18조5000억원 늘어난 4132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식 거래 확대로 인한 제세금 관련 단기 자금이 머니마켓펀드(MMF)로 대거 유입되고, 기업들이 배당금 지급을 위해 수시입출식 예금에 자금이 유입되면서 전체 통화량 규모를 키운 것으로 분석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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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13 14:23:41
최종수정 2026/05/13 15:09:22

기사등록 2026/05/13 14:23:41 최초수정 2026/05/13 1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