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샤와르=AP/뉴시스] '이드 알아드하'(희생제)를 앞둔 12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가축 시장을 찾은 무슬림들이 제물로 바칠 가축을 살펴보고 있다. '이드 알아드하'는 라마단 단식월 종료를 축하하는 '이드 알피트르'와 함께 이슬람 양대 명절로 꼽히며 이 기간에 무슬림들은 양과 소, 낙타 등을 제물로 바친 후 그 고기를 가난한 이웃, 친구들과 나눈다. 2026.05.12.
기사등록 2026/05/12 17:04:29

기사등록 2026/05/12 17:04:29 최초수정